-
-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양장) ㅣ 까칠한 재석이
고정욱 지음, 이은재 그림 / 애플북스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가 남자에다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여혐이 깔려있다.
일진이었던 애가 개과천선? 웃기지도 않는다.
난 일진인 애가 개과천선하는 거 싫어한다.
지들이 남에게 준 상처를 지가 반성 많이 하고있다고만 하면 다야? 제대로 피해자애들에게 한명한명씩에게 사과하고 다니지도 않았잖아.
그래놓고 누가 누굴지켜.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굴 지키겠다고 나설때 일진일 때의 이름을 팔았지? 같잖다.
게다가 여자 취급이 너무... 이거 청소년 문학?
청소년이 이걸 보고 뭘 배우란 말이지?
고작 설문하나로 없어질 왕따면 하겠니;
진심으로 이게 뭘 알려주려는지 모르겠다.
재미도 없고 교훈도 없다.
화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