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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9 - 갇힌 여인 1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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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화자(마르셀)의 시각만 쫒았다면 이제는 알베르틴의 변명이 궁금해지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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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8 - 소돔과 고모라 2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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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전개가 조금 지루했는데 끝에 가서 또 놀래키네요. 넘 궁금해서 바로 9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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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의 화가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는 새로운 방법
유예진 지음, 유재길 감수 / 현암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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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가 책에서 인용하거나 변주한 작품들의 도판과 해설이 있어 병행하여 읽고 있습니다.
...고유의 시선을 가진 예술가가 그만의 시선을 표현한 작품을 남길 때마다 새로운 세계가 창조된다는 것이다.-유예진, [프루스트의 화가들]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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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에세이
유디트 헤르만 지음, 신동화 옮김 / 바다출판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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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불완전한 기억과 상상, 꿈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든다. 읽는 내내 무엇이 실제였고 무엇이 지어낸 이야기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 혼란은 작가가 의도한 말해지지 않은 것들을 실감하게 하는 독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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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지 않은 새
김강산 지음 / dodo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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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답게 그림이 참 순수하고 좋아요.
누군가를 위로하고 위로받는다는 것은 사실은 따로 분리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
마치 상대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내가 행복하듯이 타인과 자신, 안과 밖, 행과 불행이 따로 없는 그런 상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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