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진 - 여행자의 노래 4
임의진 노래 / 폴리폰 (Polyphone) / 2007년 9월
평점 :
품절


강진 남녁교회 사진이 보기 좋았다.

그 분이 목회를 하실 때 외출을 하면 마을의 할머니들과

하얀 개가 집마당을 지키고 있는 모습도 있었다.

여럿 중에서 몇 개만 '규칙'에 맞게 고른다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저녁에 집으로 돌아갈 때보다

집이 아닌 먼 곳으로 떠날 때 들으니 좋았다.

이런 감성은 사치스러운가 자유로운가?

일본인의 음악이 귀에 익음은 무슨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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