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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 단원별 계산력 수학 단계수 1-2 팩토 단원별 계산력 수학 단계수
매스티안 R&D 센터.강호철 저자 / 매스티안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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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별로 한권씩 나뉘어 있고, 한권은 일주일 학습분량이에요. 하루 4페이지씩 방학동안 풀고 있는데, 페이지로는 많지 않아보이지만 아이에겐 상당한 집중력을 요하네요. 채점하다보면 잘 만든 교재란 생각이 들어요. 일주일에 한권씩 끝내니 성취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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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피천득 지음 / 샘터사 / 199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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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난 그를 잘 모른다. 나이는 몇살인지 국어학자인지 소설가인지.. 난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가 이책에 남긴 글들은 모두 나를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들었다.

봄을 사랑하고, 봄만큼이나 딸 서영이를 사랑하고, 꿈을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나기 마련인 수필집은 그래서 묘미가 있다. 책 한장 한장이 넘어갈 때마다 그와의 관계가 더욱 깊어간다.

뭔가 놀랍지 않으면 안되고, 새롭지 않으면 안되는 요즘 N세대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새로운 즐거움을 터득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18살 N세대이지만 그의 책을 읽고서, 그의 나이가 우리 할아버지보다도 많다는 걸 알고서, 놀랍고 또 기뻤다!! 우리 인간사이에는 그런 고리가 있나보다. 따뜻한 인간미가 흐르는 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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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빈센트 - 행복한 책꽂이 03
박홍규 지음 / 소나무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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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그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아는 화가이다. 그의 이름을 들으면 난 제일먼저 해바라기가 떠오른다. 그의 그림들은 많이 알고 있지만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지 못한다면 그 작품에 대한 감상의 깊이는 반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과제때문에 읽어보게 된 책이었지만 나에게 고흐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겨주고, 폭넓은 시야를 가지게 해준 책이었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그를 이해하기에 충분하지않을까? 해바라기와 그의 자화상은 그림으로써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그림엔 빈센트가 살아숨쉬고 있지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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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 일반용 듣기와 받아쓰기
정찬용 외 지음 / 사회평론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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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난히도 우리나라에서는 이 영어에 대한 무지막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에 대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다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고롬고롬..(-.-; ) 글쎄~ 난 뭐 몇일완성 어쩌구 쉬운~.. 하는 유혹성 영어책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니.. 너무 쑈킹하지 않은가~!!

나는 이 교재의 테이프를 매일 집중해서 2번씩 듣기위해 많이 노력했다. 하지만 고등학생의 신분으로써 매일그렇게 하기란 힘들었다. 거기다 일주일에 하루는 영어와 담을 쌓고 살라니... 우리 일상 생활에서 영어가 안들어가는 곳이 어디 있는가? .. 그리고 시험기간엔 내신 영어 공부해야하는데 담을 쌓는건 무엇이며 하루 2번 청취는 또 뭐란 말인가~!!

사실 난 정도를 걷진 않았지만 최대한 노력한 결과 리스닝에 자신감을 얻을 정도는 되었다. 사실 이건 내세울만한 서평은 되지 못하지만 이 테이프와 교재를 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 싶어서이다. 이 책은 오랜기간 꾸준히 믿고 따라주어야한다. 그만큼 인내심을 요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중학생, 특히 고1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시간있을때 해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에 대해 불만없을리없는 여러분~!! 우리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날이 곧 오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기점으로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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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벤야민 레버트 지음, 조경수 옮김 / 민음사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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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알게된 것은 중앙일보의 한면을 보고서이다. 중앙일보에서 독후감공모를 하길래 청소년부문을 봤더니 처음 나온 책이 이 책이었다. 다른 책보다 제목부터가 파격적이어서 당장 오려내서는 서점에 가서 샀다. 그러자마자 서점 휴게실에 앉아 배가 고플때까지 책을 읽었다.

처음에 표지를 보고 오~ 잘 생겼네!! 하고 느꼈다!(^_^* )하지만 그가 좌반신마비의 장애인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 16살의 장애인소년의 소설 CRAZY! 그건 소설이라기보다 수필처럼 느껴졌다.

주인공의 이름, 장애, 나이,.. 모두 벤야민 레베트 그였다! 10대의 동질성을 느끼기도 했지만 문화적인 이질감도 느껴졌다. 그래서 책을 읽다가 무슨 이런책이 베스트셀러고, 독후감을 쓸만한 책이며, 몇십개국에 번연되어 팔려나가는 책이냐~ 하는 비웃음도 샀지만, 우리가 청소년기에 있어서의 모습을 너무도 솔직하게 담았기에 쉬운 책이면서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볍고 즐거운 화제로 이야기를 꺼내 우리네 삶을 되뇌이게 하는 책이라고 난 평가하고 싶다. 그리고 10대라면 누구나 이런 글을 쓸 수 있으리라는 생각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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