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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빈센트 - 행복한 책꽂이 03
박홍규 지음 / 소나무 / 199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빈센트 반 고흐!! 그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아는 화가이다. 그의 이름을 들으면 난 제일먼저 해바라기가 떠오른다. 그의 그림들은 많이 알고 있지만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지 못한다면 그 작품에 대한 감상의 깊이는 반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과제때문에 읽어보게 된 책이었지만 나에게 고흐에 대한 강한 인상을 남겨주고, 폭넓은 시야를 가지게 해준 책이었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그를 이해하기에 충분하지않을까? 해바라기와 그의 자화상은 그림으로써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그림엔 빈센트가 살아숨쉬고 있지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