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있었던 곳
정찬 지음 / 말하는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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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속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사람들. 죽음을 두려워하면서도 진실을 지키려 했던 그들의 고뇌와 용기가 가슴을 울린다. 5.18을 가장 문학적으로 그려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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