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X 밀실의 죽음 한국추리문학선 25
황정은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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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죽음에서 시작된 의심과 숨겨진 진실을 따라가는 미스터리. 인물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과정이 흥미롭고 마지막까지 범인을 쉽게 단정할 수 없어 긴장감 있게 읽었다. 인간의 집착과 관계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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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 스완, 친애하는 나의 살해자에게
송대길 지음 / 비엠케이(BMK)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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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의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고통과 욕망,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건을 긴장감 있게 풀어낸 미스터리. 인물들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날수록 다음 장면이 궁금해져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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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뢰 - 나를 잃지 않는 태도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이현 옮김 / 클로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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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기준과 시선에 흔들릴 때, 다시 나 자신에게 돌아가게 하는 책. 내가 누구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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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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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성장하며 변해가는 마음과 가족을 향한 그리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소설 잔잔한 문장들이 오래 여운으로 남았고 마지막까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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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
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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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 1년을 가장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 사랑하고 후회 없이 사는 이야기. 순간을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가슴을 울렸다. 눈물 나게 아름다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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