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해질 때까지 늙지 않기 - 닮고 싶은 어른의 모습, 생각, 취미를 들여다 보다
김영백 지음 / 삼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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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의사에서 목수로, 나이 듦을 나무 결로 풀어낸 에세이. 현명해졌다는 착각을 경계하며 느린 질문을 붙잡으라는 말들이 오래 남는다. 두려움 대신 균형과 존엄을 주는, 묵직한 위로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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