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타로 2 ㅣ 한국추리문학선 23
이수아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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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예언이 아니라 선택의 언어다. 『마담 타로 2』는 사건의 진실보다, 두려움을 넘고 문을 여는 인간의 결단을 차분하고 깊게 그려낸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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