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처음으로 죽음을 공부했습니다
김진향 지음 / 다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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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공부하며 오히려 삶을 다시 배우게 되는 책. 상실과 병의 경험을 통해 오늘을 미루지 말라는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깊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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