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어떤 것도 틀리지 않았다 - 세상은 바뀌었고 어른의 모습도 바뀌었다
김현주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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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속도대로 천천히 자신을 알아가게 만드는 책입니다. 완벽함보다 나다움을 더 사랑하게 되고, 사랑과 삶의 균형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문장들로 오래 위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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