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팀장의 불량 직원 길들이기 - 불량 직원을 유능한 팀플레이어로 만드는 기술
마릴린 핀커스 지음, 송영학 옮김 / 김앤김북스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p136 2. 계획하고 실행하라는 것이 목표를 달성에 가장 적절한 조언이다.
 

'인간관계 빵점' 유형의 직원은 전략을 강조한다.
하지만 '계획'이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계획은 언제가는 통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최초 '계획'을 짤 때 또 다른 '계획'으로 신속히 전환하는 것까지 포함해야 한다.

- 위의 원문이 무엇일지 몹시 궁금하다. 여러 번 읽었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p163 3.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는 것을 설득시켜라.  

당신이 믿고 있는 것에는 열정적이 되기 쉽고, 또 그 열정은 전염성이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당신이 버디 시스템(buddy system) 방식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울트라 민감쟁이가 안다면, 그 직원은 그것을 일반적인 방식이라고 여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직원은 당신이 다른 누구보다도 그에게 버디 시스템 방식을 적용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 ... "당신은 뛰어난 업무 파트너입니다. 나는 좋은 것은 활용하자는 주의입니다. 효과가 있는 것을 왜 바꾸겠습니까?"

- 도대체 버디 시스템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 줄의 인용문은 해당 문단에서 어떤 인과관계 및 상관관계가 있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버디 시스템을 모르는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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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사장을 꿈꿔라 - 사업으로 부를 이룬 100인의 젊은 사업가들
양찬일 지음 / 황금부엉이 / 200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의 부자들 같은 류의 책. 

그런 책들보다는 필체가 부드러운 여러 유형의 사업가들에 대하여 성공하기까지의 체험담을 잘 분류하여 덤덤하게 풀어 쓴 책. 

부동산 또는 주식의 대박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인상깊은 책. 

사업가의 희로애락을 취재 식으로 재미나게 쓴 책 

역시나 사업은 힘들다 라는 겁을 준(?) 실용적인 자기 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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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씽킹 - 핵심을 꿰뚫는 힘 Economic Discovery 시리즈 6
로버트 프랭크 지음, 안진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이런 류의 책들 - 경제학 입문서(?) - 은 언제나 흥미진진하고 한편의 멋진 영화 내지 미국 드라마 시리즈를 보는것 같다. 

끊임없는 질문과 생각, 현상에 대한 원인을 알고 싶어하고 추구하는 열정이 녹아있는 훌륭한 책이다. 

어떤 질문에 대한 대답에는 2% 부족한 것이 있으나 98%를 설명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역시 세상에는 똑똑한 분들이 넘친다. 

세상이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는데는 그런 분들의 노고가 대단할 것이라고 믿고 싶다. 

책에서 밝히는 현상에 대한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서 본인의 업무에 마케팅 또는 홍보 , 영업에 적용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연구하면 좀 더 우리의 서비스를 고가로 팔 수 있지 않을 까는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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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배우는 창조적 디자인 경영
이병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펭귄을 날게 하라"가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디자인 경영 및 경영 혁신에 관한 소설이라면, 

본 책은 보고서 같은 스타일로 정리한 것이다. 

감동은 전자의 책이 더 뛰어나지만 동물원 및 기타 대기업의 디자인 경영 등을 종합한 저서로는 유일한 듯 싶다. 

특히 원장과의 대화 수록은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지은이의 열정과 노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후반부의 디자인에 관한 국가 차원의 여러 가지 것들은 본인에게는 크게 쓸모가 없었지만... 

너무 광범위하게 다룰려고 했던 것 같다. 

대한민국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는 국립 또는 기타 유사 단체에서의 그들의 경영 전략 및 전술 또는 고객 서비스는 매우 형편없으며 국세를 낭비하고 있는 듯하다. 

일본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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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영업에 길을 묻다 - 초심에서 건져 올린 성공의 법칙!
김현철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09년 2월
평점 :
절판


초울트라(?) 대기업인 "삼성전자"의 영업 개혁에 관하여 썼다는 점이 아쉬웠던 책이다. 

조직력, 자본력, 인재 등 아쉬운 것이 없는 초우량 조직의 영업 조직의 업그레이드이라는 측면에서 다른 책보다 읽고 배울 거리가 많았던 책이다. 

대한민국의 기업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쉽게 도전(!)해 볼 수 없는 멋진 방법으로 - 역시나 우수한 인재들이 가득하다 - 국영사를 개혁했다는 해피엔딩 모험기로서 볼 때 유익한 책이다. 

학문적인 접근 같은 방법으로 머리에 떠올리는 개념적으로는 잘 구분하고 분류하여 삼성전자 사례를 풀어 쓰셨다. 솔직히 감동 받았다. 

그러나, 조직관리론 입장에서 풀어 쓴 것이 개개인인 영업맨 또는 영업관리자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는... 

역시 정답은 없는 세상인가? 해답 또는 해법은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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