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옥표 님의 글은 열정과 힘이 느껴진다. 힘찬 문장과 확신에 찬 흐름에 어느덧 정신이 또릿해진다.
많은 경험과 우려한 글솜씨에 감탄하면서 삼성맨의 능력에 경탄을!
적극 추천한다
기존의 마케팅 서적과 다른 점은 예제가 다르다는 점과 당연한 말씀을 잘 썼다는 정도이다.
아무래도 대한민국 사회 속성상 책 뒤표지에 있는 수많은 인사들의 칭찬은 좋은 것이 좋다는 차원에서 한 표 준 것이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마치 업계/학계/동문들의 노장에게 경의를 표하는 수준에서 거들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가볍게 읽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명박 정부의 소통이 생각나는 때, 이 책이 유난히 눈이 갔다. 서양보다는 동양의 우리나라에서 남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훨 어렵다는 결론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초능력자들을 추구하는 것일까? 여하튼 꽤나 복잡하고 심란한 민족이다. 어떻게 그들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
쉬운 문체, 풍부한 예제, 고수의 지적들 등등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내공을 느끼기에 충분한 무엇인가가 있다.
어떤 다른 지은이보다 기획에 대한 실행력을 높인 책! 마무리 부분이 함축되어 있는 점이 아쉬웠지만 3/4 이상은 훌륭하게 풀어쓴 보기 드문 역작! 지름길은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요목조목 쉽게 설득력있게 창의스럽게 알려준 책.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