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소통이 생각나는 때, 이 책이 유난히 눈이 갔다. 서양보다는 동양의 우리나라에서 남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훨 어렵다는 결론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초능력자들을 추구하는 것일까? 여하튼 꽤나 복잡하고 심란한 민족이다. 어떻게 그들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