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사미 격인 마케팅 서적. 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라는 낚시성 글상자로 가득한 페이지들로 구성된 별 볼일 없는 서적. 책 뒤 겉장의 미사여구는 정말로 너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