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문장을 A4 용지 한장 가득 채울수 있어서 뿌듯했다. 간만에 유익한 책이다.
극상의 서비스를 경험한 저자가 생생하게 경험한 것을 풀어 나아갔다.
일본의 최상 여관의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