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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서비스다
다카히기 노리토시 지음, 홍승우 그림, 이윤혜 옮김 / 청림출판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그 차이점을 이 책에서 읽고 처음 알았다. 명쾌했다.
[마케팅은 고객이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고객의 반응이다.
서비스는 제공자가 결정하는 사항이므로 경영자와 직원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서비스 센스에 대해서도 좋은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 서비스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그것은 바로 고객, 직원, 경영자이다.
- 고객의 마음을 직원이 공유하면 사기가 올라 의욕적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그렇게 해서 좋은 서비스는 고객과 마음을 주고받으며 계속 이어진다.
- '고객의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자!'라는 테마로 오랫동안 직원 교육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결과가 드러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