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무음에 한하여 아르테 미스터리 14
오리가미 교야 지음, 김은모 옮김 / arte(아르테)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지,무음에 한하여>
죽은사람의 영혼을 볼 수 있는 탐정이주인공이다.
영혼은 볼 수 있지만 대화는 불가능하고,
영혼이 죽은 곳에 말없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탐정은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하지만 이 탐정 영혼은 보이는데 추리는 부족한..
근데 그게 더 인간미 넘치는 탐정이라니..
그래도 매 사건마다 영혼이 나타나 무언가
알려주려는 것을 이리저리 해석해 나가는게
어설프면서 누구나 다 해석가능한 걸 길게추리해나가는게
진지하게 웃긴다ㅋ

항상 부족하지만 그래도 탐정이니까 앞으로도
영혼들 잘 찾아 사건을 잘 해결하길바라며..
시리즈로 나온다니 기대가된다.

근데 죽은영혼이 나타나 말없이 있는거 생각하면
특히 밤에 어둡게해서 읽으면 무섭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