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에 걸린9살아들을 살리기위한 아빠.아들은 결국살게되지만 이혼한 엄마가있는 프랑스로 가야했다.아빠가 암에걸렸기때문이다.가시고기는 이런내용이었고,,그후 아들은 스무살이되었다.아빠가 자신을 버렸다고생각한 아들,프랑스에서 방황을 할 수 밖에없었고,미국에서 정착을하다가 일로써 한국에오게된다.아빠가 미워서 세상에 아빠뿐인 아들은 오랜기간 아빠를 원망하며 살아왔다.그 상처의 깊이는 너무나 컷고 오래되어 곪아있었다.한국에 와서야 아빠의 마음을 알게되었다.아빠가 왜 그랬는지, 왜 그럴 수 밖에없었는지,아들은 오랜시간후에 드디어 아빠에게 마음을 열게된다.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면서 아빠를향한 마음을 결국 인정하게되는데..마지막 다가서 나도 울었다.아빠의마음이 그럴 수 밖에없던 아빠의마음이,그마음을 생각하니 아팠다.세상모든 부모는 자식을위해 모든걸 내어줘도 아깝지않으니까..나또한 그러니까..그래서 슬펐다.울부모님이 생각나고 울아빠가 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