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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보다 가벼운 둘이 되었습니다 - 비울수록 애틋한 미니멀 부부 라이프
에린남 지음 / arte(아르테) / 2021년 11월
평점 :
호주에서사는 저자는 결혼생활3년동안 점점 집순이의 주부생활의 우울감 한마디로 재미없음을 느끼던시기,,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한다.
남편과함께 모든 집안 물건을 함께 버리고 줄여나가는,,그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소하고 간편하게 사는방법인지 알게된다.
남편도 아내에 미니멀라이프에 동참하게되어,
지금은 한국으로 왔지만, 여전히 비우기를 실천하면서 꽁냥꽁냥 살고있다.
비우고 버리고 줄이면 생활이 얼마나 덜 힘든지, 해본사람은안다.
쓸데없이 많은 옷들과 유행을 따라샀던 모든것들, 냉장고에 가득찬 음식들,
지금 모두 집안 곳곳을 뒤져보자.
달팽이처럼 우리는 얼마나 많이 이고지고 사는지,,비우고 줄이다보면 그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장 장농과 냉장고를 열어보고,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