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거 없는 10대소녀 에이버리에게 어느날..나타난 남자는 그녀앞으로 토비아스 호손 이라는 백만장자할아버지가 죽으면서 유산462억달러와 거의모든재산을 남겼다는 유언을 듣게된다.그러나 이 유산을 받으려면 이 호손의 자손인 네명의 손자 내쉬,그레이슨,알렉산더,제임슨,과 그들의 집 아니 저택 아니지 규모가 ‘성’인 그 집안에서 1년간 함께 동거를 해야한다는 조건이다.어? 여기까지만 들으면 해야지 해야지 당연히 !!남자네명 꽃보다 남자네? 다들 책에나온 인물은 존잘남들이야 동거든 결혼이든 해야지ㅋ462억원도아니고 달런데,,.그런데 세상은 역시 녹록지않지~할아버지는 곳곳에 심심치?않게 미스테리하게 게임을 풀도록 숨겨놓았고 이 손자들과 함께 게임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면서 위험하다.왜 에이버리에게 유산을 남기게 되었는지?이 집안에 비밀은 무엇인지?왜 손자들에게 유산을 남기지 않았는지?이유를 알게될즘 이야기는 끝나는가 싶었는데,,와? 헐~😱끝이 아니다. 다시 찾아야할 또 다른 일이 시작되면서 끝난다.2부가 나오나요? 이렇게 끝나면 안되자나요?왜이래요? 궁금하게? .살아남자 에이버리 상속받자 화이팅💪나는 제임슨이 맘에들드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