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명문고등학교에다니는 완벽주의자,자신에게 엄격한 한수리..동생의 죽음으로 사랑을 받지못하고 우울한 삶을 사는 학교에선 언제나 거절못하는 어색한 예스맨 은류..그둘은 어느날 버스를 타고가다 사고를당한뒤 영혼과 육체가 분리가된다.하지만 아직 죽은건 아니고, 육체는 영혼없이 살아가고있고, 이영혼들앞에 저승사자인지?도깨비인지? 선령이란자가 나타난다.일주일의 기회가있다나? 그사이 자신의 육체로 돌아가지 못하면 천국이든 지옥이든 하나님한테 데리고 간다는 뭐 그런 저승사자같은얘기..그들은 육체로 돌아갈 수 있을까?자신의 영혼없는 육체를 보는,,되돌아보는 삶은 어떨까?.재밌네..영혼이 되어 내육체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무슨생각을 하게될까??나도 갑자기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이거 드라마로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