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얘기하면 차암~좋았다.간만에 너무 좋은 에세이였다.영화 리틀포레스트를 다시본~느낌이었다.실제로 영화이야기와 음식이야기를 소개한 책이라서 더 그랬던 거겠지만~.실제로 책속에 리틀포레스트 이야기도 나와서 완전 반가웠고,추억속의 영화 사랑의블랙홀 계속 같은날이 반복되는 하루.. 그당시 오래전이었는데 잠시 추억팔이다녀와서 기분 좋아진경험...내생각에 정말 이은선작가님은 좀 착하신거가 맞는거같다.글들이 보면 참 선함이 느껴져~주위 지인들을 초대해서 음식을 만듦에있어서,,행복해 하는 모습이 예쁘다^^나는 좀 안착한가봐~ 그런거 좀 구찮은데𐌅𐨛𐌅𐨛 .다이어트중이라 음식이야기 나올때마다 군침을 흘리며 참았지만~읽는내내 행복했고~미소가 절로~게다가 나도 함께 진짜 착해지는 기분이드는 마법의책이고, 몇가지 요리은 따라하고하고 싶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