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F #2
정세랑 외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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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SF #2>
음..난생 처음 접해본 이번책은,,독특했다.
정세랑작가의 인트로로 궁금증 자아내기,
다음부분 에세이에선 이부분은 건너뛰어도 된다했지만
다 읽었다.
다음 부분 크리틱(비평가,평론가) 여기서 당췌 무슨말인지 ㅋㅋ하하~분명 한국어인데~~
.
다음부분 SF소설 들어가자마자 재미있다.
오~신선해신선해~
SF하면 공상과학,지구,우주,뭐 스타워즈~를 생각했던
나인데,,그냥 일상속에 SF랄까?
소설은 한작품 빼고 다잼있었다.
(한작품은 뭔말인지 또 모르겠음ㅋㅋ)
우리나라 SF도 이제 재미있을 수 있다. 인정👍
마지막 배명훈님”임시조종사” 이분은 글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는든 SF를 쓰다니,,천재신듯😱
.
새로운 경험이었다.
SF단편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편견버리기 가능한 책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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