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볼래 제이팝 - 오늘의 일본음악이 궁금하다면
황선업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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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들어볼래? J-POP!
🍀황선업 지음
🍀브레인스토어

✔️책 제목을 마주하는 순간,
찬란했던 한 시대의 장면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90년대 일본 열도를 넘어 아시아 전체를 뒤흔들었던
'아무라(Amura)' 신드롬의 주인공,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주제곡을 불렀던 아무로 나미에와
우리들의 뜨거운 여름을 책임졌던 ‘슬램덩크’의
강렬한 주제가들과 은하철도999 등의 애니메이션 주제가들까지......

추억 속 한 켠 소중히 저장해두었던 선율들이 떠올라,
책을 펼치기 음악을 틀고 잠시 향수에 젖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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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 J-POP의 현재는 어떤 모습일까?
설레는 궁금증을 안고 책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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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10년대까지만 해도 J-POP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이 조금은 조심스러웠던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 말 정도를 기점으로 기류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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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세(imase)의 'Night Dancer'가 멜론 TOP 100에 랭크인 된 최초의 J-POP으로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졌고 현재는 일시적인 붐이 아닌 하나의 당당한 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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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 대중음악이 일본 대중음악을 모방하고 벤치마킹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두 나라는 서로의 음악적 색깔을 존중하며 새로운 흐름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책은 바로 그 변화의 중심에서 일본 음악이 어떤 방식으로 흐르고 있는지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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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읽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을 완벽하게 결합했다는 점입니다. 각 단락의 시작 부분에는 센스 있게 QR코드가 배치되어 있어, 텍스트로 읽고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그 자리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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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단락이 끝나는 곳곳에는 저자가 엄선한 추천 앨범들이 소개되어 있어, 미처 몰랐던 숨은 명반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저자의 친절한 가이드를 따라 음악을 듣다 보면, 한 편의 음악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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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에서 벤치마킹까지, 한때 표절 논란이 되어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날개 잃은 천사, 귀천도애... 등과 원곡을 들으며 비교해 보는 시간 또한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을 넘어, 한국 대중음악이 어떤 성장통을 겪으며 지금처럼 빛나게 되었는지,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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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또한 인터넷이 발달되면서 무단 표절과 같은 사례는 자연스레 사그라들었어요.
대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곡을 사오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많은 리메이크 곡들이 정식으로 사랑을 받게 된 것이지요.

😁저 역시 한 때 정재욱의 가만히 눈을 감고를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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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책은 단순히 일본 음악의 정보만 나열해주는 것이 아니라 양국 대중문화의 정서적 교류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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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거나 J-POP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책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플레이리스트에 가득채운 곡들을 다시 한 번 더 들어봐야겠어요.
함께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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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음악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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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앙 노는날 그림책 21
호아킨 캄프 지음, 이현아 옮김 / 노는날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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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노는날

🍀크아앙
🍀호아킨 캄프 글.그림
🍀이현아 옮김
🍀노는날

✔️표지가 영화 <킹콩>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거대한 고릴라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기어오르며
문명과 자연의 충돌을 상징하던 그 고전적인 서사를,
주인공 ‘크아앙’이 그대로 재연하며 책에 흥미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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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크아앙은 유서 깊은 공포 명문가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누군가를 겁주는 일에 재능이 있어요.

크아앙은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세상을 벌벌 떨게 만들겠다며
포부를 안고 큰 도시로 향하게 됩니다.

자, 그럼 솜씨 좀 발휘해 볼까요?
배운 대로 “하나, 둘, 셋, 크아앙!!”

하지만 기대와 달리 도시 사람 중 단 한 명도 놀라지 않았어요.
✔️크아앙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대로 공포를 전수해온 부모님이 이일을 알면 뭐라고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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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앙은 풀이 죽었어요.
공원 벤치에 앉아 한숨만 쉬던 크아앙에게 엘비라 할머니가 말했어요.
“크아앙, 겁주는 대신 이 아름다운 도시를 즐겨 보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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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다정한 조언을 들은 크아앙은 과연 타인을 겁주던 자신의 목표를 내려놓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시를 만끽하는 법을 찾아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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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며 달려왔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는 건 아니에요.
때로는 본의 아니게 좌절을 맛보기도 하고,
내가 가진 유일한 무기라 믿었던 재능이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순간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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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자리에 멈춰서 자신을 질책만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우리는 우리 안에 숨겨진 또 다른 가능성을 영영 발견하지 못 할 겁니다.
그렇지만 이런 때를 기회로 삼는다면 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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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춰 서서 한 걸음 뒤로 물러나 바라보세요.
그리고 실패도 좌절도 기꺼이 즐겨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미처 알지 못했던 나의 새로운 모습과 재능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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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캄프 작가님의 책은 늘 깊은 울림을 주면서도
참 유쾌한 것 같아요.
그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따뜻한 시선
읽을 때마다 매력에 더 빠져들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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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크아앙을 통해 우리 안에 숨겨진 또 다른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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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도록 응원해 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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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랑 돌이랑
곽민수 지음, 신진호 그림 / 이디X그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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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이디그로

🍀봄이랑 돌이랑
🍀곽민수 글
🍀신진호 그림
🍀이디그로

✔️앞뒤 표지를 쫙 펼치면,
반려견 놀이터의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화창한 풍경 속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린 주인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봄이와 돌이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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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날 때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았던 시각장애견 봄이와 상처 입은 과거를 가진 유기견 돌이가 만나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는 특별한 우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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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깜깜한 봄이는 시력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냄새도 잘 맡고 소리도 잘 들어요.
하지만 보이지 않는 세상 속에서 낯선 것은 늘 겁이 납니다.
남들에겐 유혹적인 맛있는 냄새도 봄이에겐 심드렁할 뿐이에요.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따라가다가는 어디에 쿵 하고 넘어질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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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앞날이 깜깜한 유기견 돌이는
무작정 달리고 또 달려 낯선 곳에 다다랐지만,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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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각자의 어둠 속에 갇혀 있던
봄이와 돌이는 운명처럼 서로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렇게 돌이는 봄이의 눈이 되어 세상의 풍경을 나누고,
봄이는 돌이의 안식처가 되어 상처 입은 마음을 다독입니다.
함께이기에 서로에게 의지하며, 혼자였다면 결코 내딛지 못했을 용기의 발걸음을 한 발씩 내딛기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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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함께 읽은 아이들은 봄이와 돌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픔을 공감하는 느낌을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불쌍하다’고 말하던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봄이와 돌이를 응원하고 진정한 공존과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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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려가족 1000만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소외되고 아픈 생명들이 존재합니다.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곁의 유기견과 장애견들이
가진 삶의 무게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그들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봄이와 돌이를 향해 두 팔 벌린 주인의 마음처럼
우리의 마음도 따뜻하게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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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봄이와 돌이의 이야기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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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두 친구가 전해주는 마음 따뜻한 우정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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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지음, 시미씨 그림 / 풀빛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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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정은선 글
🍀시미씨 그림
🍀풀빛

✔️편의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맛있는 간식들과
우리에게 익숙한 먹거리를 통해 ‘아하~’를 외치게 하는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현상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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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라면 국물은 왜 자꾸 먹고 싶을까?’
‘컵라면 뚜껑을 꼭 덮어야 할까?’
‘왜 나무젓가락이 라면 면발을 더 잘 집을까?’
‘마요네즈 용기 입구는 왜 별 모양일까?’
‘플라스틱 요거트 스푼을 다시 써도 될까?“ 와 같은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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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네요.
흥미로운 주제들이 가득해 단숨에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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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함께 읽은 친구들은 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 그래서... ’를 반복해서 외치며 새로운 사실을
알아낼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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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먹거리를 통해
발견의 기쁨을 선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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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편의점 속에 숨은 과학의 비밀을
하나씩 찾아보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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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릇 이야기 그림책 1
종종 지음 / 이야기상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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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이야기상회

🍀우리는 그릇
🍀종종 그림책
🍀이야기상회

✔️깨진 조각을 멋스럽게 붙인 파란 그릇이 환하게
웃고 있는 표지를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깨진 틈을 옻칠로 이어 붙이고 금가루 또는 은가루로
이음새를 장식해 상처를 숨기지 않고 예술로 승화시키는
일본의 전통 수리 기법인 ‘킨츠기’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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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마치 수많은 부딪힘 속에서 깨지고 붙여지며
자신만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우리의 삶과 참 닮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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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를 가득 채운 수많은 그릇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깁니다.
우리는 모두 그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릇은 다양해요.
작은 그릇, 큰 그릇
깊은 그릇, 얕은 그릇
화려한 그릇, 수수한 그릇

그릇의 모양에는 정답이 없답니다.
저마다의 쓰임과 아름다움이 다를 뿐이니까요.
그렇지만 그릇의 외형보다 우리에게 더 중요한 것은,
아마도 그 그릇에 무엇을 담았느냐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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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도 그런 것 같아요.
그릇처럼 마음의 모양도 사람마다 제각각 다르겠지만,
그 안에 무엇을 담았느냐, 얼마만큼 담았느냐,
내 그릇을 잘 닦고 가꾸고 있느냐... 에 따라
우리 삶의 결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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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글과 그림이지만 책이 전하는 의미는
아주 큰 것 같아요.
책이라는 그릇에 담긴 깊은 통찰은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고,
나를 다정하게 위로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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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함께 읽은 아이들의 마음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있을까요?

각자 모양은 다르지만~
아이들은 그릇마다 저마다의 꿈과 호기심, 그리고 때로는
서툰 실수들을 소중히 담아가며 성장하겠지요.

책을 통해 소중한 가치들을 차곡차곡 담아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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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그릇을 발견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채워나가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iyagisang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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