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 왔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싶었어요 . 물론 섀도잉은 한창 영어를 배우던 삼십년 전에도 쓰인 방법이고, 이웃나라에서도 유명했던 미친영어 눈으로 영어를 배우면 백날 만날을 배워도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부터 나온 학습법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도 피하는게 외국어인데, 하물며 학습기에 들어가는 우리 꼬꼬마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어려서부터 많은 노출에 익숙해진 아이들이라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이제 배우기 시작한 고학년친구들에게는 더 없는 교재이고 배워왔던 친구들이라면 다지기가 아닐까하네요 사실 섀도우 리딩은 리스닝과 스피킹까지 동시에 연습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영어 공부법이여요 . 귀를 열어주고 눈을 뜨게 해주고 입을 트이게 해주는 일타삼피의 학습법이죠 다락원은 이십대때 친구처럼 항상 저의 학습을 도와주었는데 이제는 아이의 학습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네요게다가 지문내용이 전래동화나 신화여서 이야기 듣기 읽기를즐기는 우리집아이 하라는 섀도잉은 안학고 사다줘도 안보는 영어책은 뒤로하고 섀도우리딩을 보고 있는걸 보니 역시 외국어를 이해하는 출판사라는 생각을 했어요#초등영어 #섀도우리딩 #초등섀도우리딩 #영어동화 #한권으로끝내는초등영어 #영어따라읽기 #happyhouse #다락원 #초등영어 #초등영어리딩 #초등영어스피킹 #초등영어책
어린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유익하고 즐거움을 주는 학습 만화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객관적으로 전해 주는 동시에 역사적 인물들이 삶에서 겪는 희노애락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그 책을 통해 요즘 친구들이 말하는 워너비 인물이 아이돌이나 운동선수에 국한되지 않고 시련을 이겨내고 자기의 길을 가는 굳은 심지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는 주변인이 국한되는게 현실이지만,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꿈을 가지는 혹을 원동력이 되어 주는 멘토가 되어주는 책이 되어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지금의 우리와 시대적 배경이 많이 다른 일제 강점기의 모습은 글로만 접했을때 보다는 만화로 그림으로도 접하게 되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만화로만 구성된게 아닌 한국사 흐름 잡기로 깊이 있게 읽을 거리도 있고 한국사 아이도 저도 흡입력 있는 설명으로 찾아 보는 최태성선생님이 연구소장으로 함께 해주셔서 사실적 정보아래 구성되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을 보았어요 게다가 더해진 한국사 독해 워크북은 아이들의 독해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아이와 소리내어 읽어 보았어요 #who_한국사 #who_한국사_윤봉길 #who한국사 #who한국사윤봉길 #윤봉길 #who #who한국사 #윤봉길의사 #다산어린이 @dasanbooks #큰별쌤최태성 @dasan_kids #도서협찬
그저 자연을 사랑해야 한다 생각하고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책을 좋아할꺼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책을 펼쳤는데, 동물 이야기를 통해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도입부분은 신소재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해파리 잠수정을 보고 신기하다며 자기도 타고 싶다고 하다가 언젠가 자기가 신소재를 개발해 진짜 해파리잠수정을 타고 바닷 속을 가고 싶다며 신나하며 책을 보더라구요 개미박사팀이 바닷속을 탐험하다 제돌이를 만나는데 제돌이를 본 적도 없는 아이가 제돌이를 만났다며 자기 친구를 만난듯 반가워했어요 그러면서 제돌이를 만나 제돌이 친구도 돕고, 생명의 숲에서 귀신고래를 만나는데 아이는 이 부분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네요자연으로 돌아가는 아빠고래와 곁을 떠나지 못하는 엄마고래 아빠고래가 죽게된게 무척이나 슬펐는데 자연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문구에서 눈물이 다시 들어갔다는 아이의 표현도 재미있었어요 지식을 전달하는 부분도 빠짐없이 나오지만 동물도 사람과 감정교류를 할 서 있다는 것등 무거운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도서협찬 #지구를사랑하는어린이를위한생물학동화 #최재천의동물대탐험3 #반가워제돌아 #돌고래와바다친구들 #최재천기획 #황혜영글 #박현미그림 #안선영해설 #다산어린이 @dasan_kids
어른이 되어도 어려운 경제 그럼 어떻게 경제가 친숙할까 싶은데, 답은 바로 익숙해 지기가 아닐까 싶어요 . 사실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려워 한다는 사회 그 사회 중에서도 내가 학교 다닐때 가장 애 먹었던 경제...그런 경제와 익숙해 지려면 자꾸 봐야하는데, 어른이 봐도 어려운 사전적의미를 아이들이 얼마나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외웠다해도 이해를 못했으니 실제 단어를 봐도~들어도~ 아... 무언지....모를꺼라는데 비중을 두고 싶네요 생존이 시급했던 시대를 지나 물질만능의 ㅕㅕ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돈과 친해져야 하고, 돈과 친해지려면 경제와 친해져야한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돈을 벌고 쓰고 하는 모든것이 경제 이기에 옥효진 선생님께서는 경제의 중요성을 아시기에 아이들이 좀 더 쉽게 경제를 알고 아이들의 지식적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이 책을 내신것 같아요초1 작은 아이는 만화책이라 보고 , 초4 첫찌는 아빠와 뉴스를 보다가 궁금한 것은 함께 찾기도 하고 책을 보며 궁금한 것들과 자신이 은행에 넣어둔 돈은 어떤 종류의 예금인지 물어보고 또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복리인지 단리인지 궁금증이 폭발했는지 계속 물어봤어요 ^^ 책을 중반정도 읽었을때 무역이나 회계 파트도 다루어졌으면 그 마음을 읽듯이 관세, 환율 등 전반적인 경제용어는 모두 기재되어있어서 만화책 같은데 아이들이 접근하기 좋도록 잘 만즐어졌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옥효진선생님의경제개념사전 #초등경제 #경제개념사전 #글_옥효진 #그림_나인완 @dasan_kids @dasanbooks #우리집경제사전 #경제사전 #초등경제사전 #도서협찬 #다른개념서도기대됨
일본은 섬나라 답게 많은 신화와 설화를 가지고 있어요. 그 중 시노다즈마라고 불리는 일본의 여우 설화를 따 온 시노다는 본래 한 마리의 여우가 인간과 결혼해서 아이를 낳지만, 결국 정체가 들통나서 가족의 곁을 떠난다는 내용으로 인간과 여우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다는데 힌트를 얻어 글을 써내려갔더고 해요.‘시노다’라는 제목의 어감만큼이나 신나고 즐거운 일이 벌어지는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시노다네 가족은 여우인 엄마 시노다 시키와 엄마가 여우이건 인간이건 엄마 자체를 사랑한 아빠 시노다 하지메 사이에서 낳은 유이, 다쿠미, 모에가 함께 하는 이야기에요일본 특유의 따뜻해지는 감성까지 ...아이가 왜 책을 손에서 내려놓지를 못하고 몇일을 학교에서도 보고 집에 있을때는 낮에도 보고 밤에도 보는지 알겠더라구요귀가 밝은 유이와 시간의 눈을 가진 다쿠미 그리고 아직은 확실하지 않지만 마음의 소리를 듣는 듯한 모에는 할아버지를 따라 온 운룡이 친구들에게 가기까지 가족이 함께 도와주고 삼촌에게 받은 뱀의 보물을 지니고 있다가 뱀으로 변해가는 다쿠미를 구해주고 뱀의 보물을 돌려주는 이야기 또한 흥미진진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편의 에니메시션을 본 느낌의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 #도서협참 #수상한이웃집시노다 #수상한이웃집시노다1똑똑옆집여우인데요 #도미야스요코_글 #오바켄야_그림 #송지현옮김 #온_가족이_함께_읽눈_시노다_가족의_성장_스토리 @다산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