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뒤로하고 콜라를 먹고있는 곰이 저희 아이같아서 아이와 함께 보려고 주문어요.주인공 곰이와 엄마곰이 꼭 저랑 아들 같아서 함께 웃으며 봤네요^^그리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많아요카페 사장님이 나오는데 사장님을 보더니 저희 아들은 “아 귀여워”하면서 웃더니 “사장님이 과일을 다 갉아먹겠네”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저도 카페 사장님보고 귀여워서 웃었어요ㅋㅋ저 분이 과일장사를 하실 수 있는 분이 아닌데 ㅋㅋ 하면서요 ㅋㅋ내가 제일 맛있다고 외치는 과일들을 보면서 귀엽다고 하기도하고 ”딸기는 진짜 맛있지“라며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이 1등 할 것 같다며 재미있게 읽었어요.다 읽은 후에 저희 아이가 과일을 갈아먹은 적이 없다며ㅋㅋ갈아달라고해서 냉동실에 얼려뒀던 딸기와 바나나를 갈아주니 콜라보다 맛잇네~ 라고하네요!ㅋㅋ이로써 저는 작전 성공입니다!!ㅋㅋ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