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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라이트 2026 먼슬리 플래너 (스프링) 미니라이트 2026 플래너
솜씨연구소 지음 / 솜씨컴퍼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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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다이어리가 필요했는데, 서평단에서 제공받고 너무 기뻤답니다.

이『미니라이트 2026 먼슬리 플래너』는 생각보다 실용성이 뛰어나더라고요. 일단, 가방에 부담 없이 넣고 다닐 수 있는 초경량 사이즈라 너무 좋고요.

2025년 1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이어지는 14개월의 월간 구성도 마음에 들었고, 한 달 전체를 한눈에 보기에 충분해서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메모 페이지가 깔끔한 디자인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꾸준히 쓰고 싶은 플래너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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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 과몰입하는 좌뇌, 침묵하는 우뇌
크리스 나이바우어 지음, 김윤종 옮김 / 클랩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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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는 뇌과학을 빌려 우리가 왜 생각에 휘둘리며 사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좌뇌를 끊임없이 해석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거짓말 장치’에 비유하며, 우리가 믿어 온 자아와 신념이 실은 좌뇌의 언어적 구성물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름, 직업, 역할, 나이 같은 분류는 소통을 위한 도구일 뿐, ‘나’ 그 자체는 아니라는 통찰이 인상 깊다. 반면 우뇌는 말없이 현재를 느끼고 직관과 감사, 창의성으로 삶의 균형을 잡는다.

이 책은 좌뇌를 부정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좌뇌의 이야기와 자신을 동일시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생각을 없애려 하기보다 생각에서 한 발 물러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며, 삶을 조금 더 가볍게 바라보게 만든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2% 아쉬운 책이다.
왜 좌뇌에 속고있는지를 과학적으로 썼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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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비단구두
염정숙 지음 / 좋은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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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봄날의 비단구두』는 76세의 한 여성이 50년에 이르는 결혼 생활에서 겪은 다양한 일들을 솔직하게 쓴 에세이이다.

가볍게 읽히는 글이지만, 그 안에 담긴 시간과 감정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오랜 결혼생활과 가족 안에서의 헌신, 그리고 하루아침에 무너진 일터의 상실까지 저자는 삶의 가장 아픈 지점을 숨김없이 꺼내 놓는다.

에피소드는 아주 짧다. 그러나 읽을 거리가 아주 많다.

이 책이 인상적인 이유는 자신의 상처를 미화하거나 극복담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저자는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하게 여겨졌던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며, 진심과 희생이 언제나 존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현실을 담담하게 마주한다.

문장마다 배어 있는 솔직함은 독자에게 동정이 아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나는 그래서 이 책이 참 재밌었다. 저자가 비단구두를 신고 훨훨 날아 다니셨으면 좋겠다.

솔직한 후기이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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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바나나 - 매일매일 쓰는 제미나이 AI 매일매일 AI 시리즈 2
문수민 외 지음 / 생능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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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나노 바나나 시중에 나온 책 중에 아주 쉽게 나온 것 같아요. 예시들이 있어서 따라하기 쉽고, 생각보다 프롬프트의 다양한 부분을 알려주어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벌써 3쇄라니 인기가 대단한 가 봅니다. 많은 분들이 익숙해져서 AI전문가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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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 미니북 랩핑본) - 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갤리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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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점에서 진한 분홍색 표지를 보았을때 눈에 띄였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받아 보았는데 from 한국인 줄 알았더니 중국 심리 상담 플랫폼이었다. 당황했다. 우리와 정서가 맞을지.

막상 펼쳐보니 글씨 크기가 컸다. 그리고 챕터마다 던지는 문장들은 생각보다 묵직했다. 이미 아는 문장이기도 했다.

이 책은 기분을 억누르거나 외면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감정의 출처를 구분하고, 기분이 태도로 굳어지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불평, 비교, 질투처럼 익숙한 감정들을 차분히 해부하며 왜 우리가 감정에 휘둘리는지 설명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혼자 감당하지 말고 누군가에게 털어놓으라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남는다.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어렵지 않게, 일상 언어로 건네는 책이다.

큰 별점은 못 주겠다. 이미 예전에 나와 리커버로 나온 책이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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