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법이 아니다! 성실한 노예로 사는 것이 너의 운명이라 말하는 세상에서 사람답게 살고 싶어했던 인류의 오랜 꿈이다.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당신이 이 이야기의 끝까지 도달한다면제가 당신에게 선물을 하나 드리겠습니다.그럼, 다시 만날 때까지잠시이별입니다.
"그리하여 당신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인간의 내면을 깊숙히 들여다보면 더 거룩하거나 더 천박한 인간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