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그 위대한 사랑의 이름으로 더 나쁜 범죄를 저지르죠. 예를 들어 인간은 조국에 대한 사랑을 내세우며 참혹한 전쟁들을 벌였습니다."
믿음은 자신의 선택이고 믿은 책임도 자기 몫이다.
단 하나의 질문"당신은 자유인가 노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