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약간 판타지-초월적인 캐릭터가 나오니까 더 귀엽+신비 느낌도 있고 재미있었어요.
제목과 내용이 아아아주 따아아아악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둘이서 계속 행쇼행쇼!
분량이 무척 짧아서 고민했는데, 인외존재 둘이 어떻게 잡고 잡히고 할지 궁금해서 읽었어요. 문단나누기도 괜찮고 상황 설명이나 묘사, 쫓고 쫓기는 스토리도 있어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