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보드 신선하고 예쁘네요! 다른 옵션 없이 딱 한 권으로만 나와서 다행 ㅎㅎ
뭔가 웃기고 재밌고 속전속결(?)전개이면서 어색민망도 있었는데 리처드 외국인말투 덕분에 다 상쇄됨ㅋㅋㅋㅋ약간 어색한 기분이 정상으로 느껴지면서 재미있었어요ㅎㅎ
쇼시랑 작가님 거의 단편으로 만나다가 장편이 나왔네요!!! 이번권은 전작들과 다르게 만화같은 표지 ㅎㅎㅎ 공 뜬근없는듯한 (수 입장에선 당근ㅋㅋㅋ) 대사나 울보인것도ㅋㅋㅋ 전부 재미있었어서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