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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알라딘:) 존재하는 모든 일반결제 서비스, 간편결제서비스, 상품권결제 등등 결제방법의 폭이 넓어, 뭘 통하던(뭐가 생기던) 여유가 생겼다하면 알라딘에서 도서나 굿즈 구입할 생각부터 떠오릅니다. 알라딘에 사용하는게 왜인지 뿌듯하게 잘 사용했다, 하고 마음이 충족되어요. 크게, 확실히 사용한것 같고, 가치있게 뭔가를 샀다는 느낌을 계속- 지속적으로 갖고있게 해주거든요. 예전에 어디에 쓸지 몰라 묵혀두다가 그대로 유효기간 다 되어버린 도서상품권 여러장이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좋은 서비스 충분히 해주고있는 알라딘 고마우면서 20주년 생일이 된 것도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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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 상위퍼센티지네요! 꽤 높아서 놀랐고, 산 책이 많았네!?!하면서 놀라고, 엄청 많이(?)팔기도했네! 이만큼 팔 책이 있었던가! 어느새 이렇게 사고 팔고 많이 이용했을까 싶어요. 살짝 전공 관련 해 문학쪽 구매가 압도적이네요ㅎㅎ 일일이 한 명 한 명 기록 보여줘서 고마워요. 신기하기도 하면서 행복하네요. 나를 이렇게 보고(?)연구하고 ‘기록‘해 준 ‘알라딘‘이 있다는게ㅎㅎㅎ 내년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계속해서 나를 기록해주길 바라면서 내년에도 또 보여주길 기다리고있을게요,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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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이야기들은 물론이고, 영화 컨택트 처럼 쉬운설정, 단순 재미가 아닌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이론과 문학 역사적 근거등으로 설득력있는 내용을 만들어낸걸로 보아 여러명의 자문가, 전문가가 모여 시놉시스를 구성했겠구나 했었는데, 테드 창 작가 스스로가 물리학과 컴퓨터 공학전공이였어요. 그냥 물리전공 전문가, 그냥 엔지니어, 는 많지요. 그러나 본인의 전공과 똑같은 정도로 인문학과 공상부분에서도 뛰어납니다. 집필된 소설 몇 가지 이야기만 읽어도 문단 구성, 단어 단어, 그것들의 매끄러운 연결 등 모든게 흐름을 타듯이 사실적이게 다가옵니다. 소설에 공상이나 판타지요소가 더 많다면, ‘상상은 자유니까, 그럴지도 모르겠네‘하고 단순한 재미정도를 느끼고 완독할 수 있겠는데, 과학적 사실주의, 현실주의적인 면도 같은정도으의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진지하게 읽고 마치 브레인맵하듯이 제 머릿속에서 또 ‘이야기‘를, ‘만약‘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표지에서 하나하나 올라가고 있는 도트마저 가까이서 크게 보면 다 이야기가 실린 ‘숨‘의 파편이겠지!하면서 이마저도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있는 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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