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인물들이 적절히 다양히 나와 좋아요. 개연성도 있고요.
등장인물 캐릭터들 어투나 서로 주고받고 (받아치는.ㅋㅋ) 말들도 재미있습니다.
진지한 부분에선 진지하고, 귀여운 부분에선 귀여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느낌이에요.
알라딘에 이북 리뷰가 생각외로 레어(?)한데, 여긴 금광이예요. 부드러운 동양풍, 사극풍 느낌에 표지도 느낌이ㅜ 잘 어울리고 좋아요! 구입이 뿌듯한 책입니다.
먼저나왔던 바디도 여러번 구매하고 이것도 구입하는거니, 여러채있어도 괜찮을만큼 좋음. 여분파츠들도 다 유용하고 무엇보다 다른 인형 바디들엔 없는 지지대 거치대가 있는게 정말 좋다
피치랑 크림도 우선은 잘 사용하고 있고, 개인적으론 둘 중 크림이 더 좋은데(계속 보니 피치가 너무 붉은걸 알 수 있어서..), 바디교환하기에는 범용성 문제가 약간있어서 아쉬웠던터, 중간톤인 바디가 나와줘서 구입. 귀여움이나 활동성은 무지 좋음!
파이어하트는 눈도 깜빡이지 않고 그쪽을 응시했다. 그는 이제 전사였던 것이다. 그는 적을 바라보듯이 종족의 부지도자를 바라보았다. 파이어 하트는 이제 몇 달 전에 종족에 들어온 순진하고 어린고양이가 아니었다. 그는 이제 더 크고, 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현명한 전사가 되어 있었다. 만약 타이거클로에게 대항해야 할 운명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 운명을 받아들일 것이다. 파이어하트는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