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이 뿌듯한 책. 표지도 예술!! 페이지 꽉꽉 차 있는 이야기들. 폰으로 보기엔 조금 힘들었고, 패드나 화면 좀 큰 리더기로 보면 아주 빨려들어감!!
소개 받아서 앞 권(1~3정도) 분량은 진작에 봤는데, 초판선물이 다 나가고 없었을 때라 이제 종이책으로 다 소장구입하니 아쉬운마음이 큽니다ㅎㅎㅎ 이번에 완결까지 한꺼번에 출간 + 표지가 전부 화사해서 표지랑 초판스티커 귀여움만 봐도 아우 웃음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