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이 무척 짧아서 고민했는데, 인외존재 둘이 어떻게 잡고 잡히고 할지 궁금해서 읽었어요. 문단나누기도 괜찮고 상황 설명이나 묘사, 쫓고 쫓기는 스토리도 있어서 괜찮았어요.
재미있어요! 정말 처음부터 빠져들어 읽었음. 서로 존재(나 00라고) 밝히는것도 웃기고 뭔가 대사랑 표정이랑 생각하니까 ㅋㅋㅋㅋ 아낍니다ㅠㅠㅠㅠ작품. 그리고 지안과 여름...:)
전개도 괜찮았고 작화도 좋았어요! 오메가 버스 세계관 진지해서 흥미로웠음!
인물들이 전체적으로 늘씬 날카롭게 생겼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궁금해서 읽게 됐는데, 전체적인 흐름이나 묘사(문체 같은..)등은 아쉬워요. 약간 그냥 쉽게 쉽게 휙휙 하는 말투들이라. 주인공 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