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딜 수 없는 사랑
이언 매큐언 지음, 한정아 옮김 / 복복서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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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면부터 매우 충격적이고, 흡입력이 대단하다. 나의 지난날의 사건들과 죄책감, 그리고 종교적 믿음에 관해 다방면으로 생각이 확장되는 순간들이었다. 사고와 죄책감 그리고 ‘용서‘ 라는 개념을 소설 속에 너무 잘 녹여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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