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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으로 사는 삶 - 나의 작은 혁명 이야기, 2022년 한겨레 '올해의 책'
박정미 지음 / 들녘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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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나면 돈벌어서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생각이 드는 한 집시같은 인생의 주관적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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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올가 토카르추크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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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임에 틀림없지만 구절 구절 단편같이 느껴지게 하는 요소가 많고 나와같이 미신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사람은 점성술 부분에서 멈칫하게 된다(매우). 동물의 이야기가 많은데 복합적으로 여러 생각이 들게 만든다. 인간으로서 동물을 바라보는 입장이란... 어렵군... 뒤끝이 좋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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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아빛 초상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06
이사벨 아옌데 지음, 조영실 옮김 / 민음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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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허구다. 우리는 부끄러운 부분은 잊어버리고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만 선택하여 인생이라는 널찍한 융단에 수를 놓는다."-에필로그 발췌- /칠레의 역사 한 페이지에 녹아들어 그 시대의 여성으로 살아본 것 같은 간접 경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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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 없는 사랑
이언 매큐언 지음, 한정아 옮김 / 복복서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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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면부터 매우 충격적이고, 흡입력이 대단하다. 나의 지난날의 사건들과 죄책감, 그리고 종교적 믿음에 관해 다방면으로 생각이 확장되는 순간들이었다. 사고와 죄책감 그리고 ‘용서‘ 라는 개념을 소설 속에 너무 잘 녹여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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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레모사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38
김초엽 지음 / 현대문학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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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게임을 읽는 듯한 느낌이다.글이 술술 읽히지만 가볍진 않았다. 허무할 수도 있고 시시할 수도 있는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본질에 대한 이야기.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자기한계에 갇혀 허우적 거리는 내모습이 투영된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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