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포근했던 아현동 -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작은 동네의 기록, 개정판
박지현 지음 / 아홉프레스 / 2022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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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수록된 사진들을 보며 내가 살던 옛 동네들이 떠올랐다.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책.
누구에게는 평범한 동네, 길일지 모르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추억과 이야기가 있는 의미있는 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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