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걸! - 2019년 김포시립도서관 권장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아이들 17
이하영 지음, 김연주 그림 / 책고래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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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건!! 초등 아이들이라면!

특히나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

그리고 너무 재미있는 책! 아이들이 빵 터지는 책으로!!

 

 

방송작가로 글쓰기를 시작한 이하영 작가

그런데 작가의 눈에 들어온 아이들의 생각과 질문, 대답!

그것들이 만들어 낸 동화책! 정말 재미있어요!

 

 

 

정말 동화는 왜 아이를 좋아할까?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좋아하는 책은 15번도 넘게 읽으면서 마음에서 끝낸다는 말!

 

 

 

은행나무 열매의 냄새를 정하는 시간!

윽!! 이렇게 지독한 똥 냄새가~~~

그런데 다 이유가 있답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 신령님은 은행나무 열매의 냄새를....똥냄새로..ㅋㅋ

 

 

 

바로 그 주인공이 도윤이라죠!

축구를 하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는 도윤이에게

골대를 자꾸 맞추니..행운의 여신이 버린 녀석!!ㅋㅋ

그런 그 녀석에게 공을 찰 기회가 왔지만...

뿌지직~~~~바로 그 소리가 이날의 광경을 만들어냈답니다!

 

 

 

 

그런데 수습을 할 사이도 없이

친구들이며..학원차며..학원에 가서까지도...

그렇지만 무사하게 안 들키는 행운이...

그래서 도윤이에게 엄청난 행운이...

 

 

 

그런데 말이죠!! 그 행운을 알려는 아이와

말하고 싶지만 말 못 하는 아이의 갈등...이라고 해야 하겠죠?

그리고 또다시 실마리를 찾아내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야기!!!

 

 

 

어쩜 우리 주변에

아니 우리 아이에게

아니 어린 시절의 나에게도 일어날 수도 있었던 일!

상황에 따라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오니!!

그런 날!! 이렇게 잘 극복하기를 바라게 되네요!!

?

하지만.. 아들 ...딸... 가급적이면 이런 일은 안 일어나기를...

그리고 일어나더라도 도윤이처럼 잘 대처할 수 있기를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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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 아쿠아리움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한나 왓슨 지음, 마르셀라 그라시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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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에게 가장 갖고 싶은 것이 장난감이라고 하지만

책으로는 스티커북이 아닐까 싶어요

장난감의 흥미는 그리 오래가지 않지만 스티커북은 생명력이 정말 긴 것 같고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색감으로

역시 어스본은 그 색이 너무 이뻐요!

그림도 너무 이쁘구요!

 

 

 

그래서 아이가 스티커북을 고를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거나

어스본 책을 고르게 되네요

 

 

스티커도 아쉽지 않고

너무 푸짐하죠?

아이들이 어디에 다 붙여야할지 고민이 여간 되는게 아니겠죠??

이렇게 풍성하니 아이는 너무 좋아해요 아쉽지가 않으니 말이죠!

 

 

 

우리 아이가 이렇게 스티커북을 가지고 놀때는 다른 장난감도 필요가 없어요!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해요!

이렇게 아이들과 놀면서 같이 시간을 가져보면

그 다음에는 혼자서도 너무나도 잘하거든요!

 

 

 

 

 

그리고 원하는 곳에 착착!

 

절대 적은 양이 아닌 스티커!

이거 가지고 놀면 정말 잘 놀아요!

그리고 동물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죠!

 

 

 

처음에 하는 방법을 같이 하고

스티커를 뜯는것을 알면

그다음에는 혼자서도 뜯고 만들고 나면 완성을 하고!!

자랑을 팍팍 한답니다!

아이들과 부모가 만족하는 스티커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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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야 - 이수네 집 와글와글 행복 탐험기
김나윤 지음 / 김영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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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 나온 이수

솔직히 영재발굴단을 잘 보지 않는 나로서는 특별한 육아인가

어떤 생활이 있었을까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그게 전부였어요

그런데 정말 글을 읽으면서 이수 가족의 모습을 보고 싶어졌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내가 꿈꾸고 있는 것들을 만들어가는 가족이 있었으니까...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채우고 싶은 생각이 가득한 엄마

그래서 아이를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아빠와 노력하면서 지내왔고 만나왔지만 항상 걸림이 있었는데요

나는 솔직히 아직도 아이들이 꿈꾸는 공간을 완성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런데 어쩜 나의 롤모델이라고 해야 할까 정말 만나보고 싶은 분이 되었네요!

제주도에 가면 기회가 되면 꼭 만나보고 싶네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항상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들려주는 소리를 들으니 절로 따뜻해지네요

그렇게 마음을 읽어주고 책으로 소통하고 담아주면서 느끼게 되는 것

그리고 아이의 10살을 같이 받아들이는 것

제가 지금까지 저를 되돌아보면서 마음을 잡았던 것들이 이 책 속에 담겨있었네요!

 

 

 

 

정말 아이와 함께 힘을 빼고 싶어서

고민을 하고 책을 읽고 나를 찾아가고

정말 그렇게 보내고 있다고 오늘 하루 행복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부족한 나의 모습에서

매번 반복되는 반성과 시작!

그런 하루하루가 저에게도 엄마 나이 10년을 만들었네요!

 

 

 

 

하지만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이수네 가족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것에 대한 행복

그리고 가족을 중심에 둔 삶의 모습!

 

 

 

 

 

아이의 의견에 맞춰서 뭐든지 결정하고 소화해내는 모습들

김나윤 작가의 깊은 사랑과 넓은 마음을 바라보게 해주는 것 같네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들과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모습!

그리고 그 안에서 다시 이수의 가족의 모습을 영재발굴단으로 봤답니다!

이수네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가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서 가슴으로 아이들을 응원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 깊이 이해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진심으로 김나윤 작가가 부러웠답니다

힘든 과정을 거치고 나서 한 뼘 한 뼘 같이 성장하는 가족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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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너에게 - 난생 처음 딸 바보의 손 그림 육아 일기
율마 지음 / 일센치페이퍼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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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것

어쩜 이렇게 귀엽게 남겼을지!!

정말 공감이 팍팍 드는 책이네요!

난생처음 엄마가 된

난생처음 딸 바보의 손 글씨 육아일기!

보면서 힐링이 되는....육아를 힐링하게 만들었을 손그림이네요

 

 

 

 

어쩜 이렇게도 아름다운 목차가 있을까요?

모든 것 하나하나 다 공감이 되고!

모든 것이 다 나의 이야기 같고 아름다운 날!

부모는 아이와 함께 같이 1살을 나는 힘든 시기지만 그렇게 아이는 또 사랑스러운 하루를 보내게 되는 것 같네요

 

 

 

놀라운 구성~!

4종세트!

바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한 엄마의 4종세트죠!

어쩜 이렇게 공감이 팍팍 되는지!

보면서 웃으면서 힐링이 되는 첫 손그림이였네요!

 

 

 

그리고 하나하나!

아이의 표정과 함께 엄마의 따뜻한 눈길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이 바로 그러했구요

 

 

그렇게 사랑스럽고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우리의 지구별 적응 천사는

하루하루 커가면서 하루하루 엄마에게 용기와 힘을 주네요!

 

 

 

아니 벌써~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게 만드는 책

 

아직 임산부라면 아이의 적응기를 귀엽게 바라보기만 하고

실제 경험하면서 부모의 실체가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다는것을 깨달을 것 같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나의 눈이 아닌 이 책을 통해서

아름다운 모습을 객관적으로 다시 받아들일수 있을 것 같네요!

저에게는 아련한 추억과 같고 다시 되돌아가기에는 힘든 경험이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시간이였기에 그때를 되돌아보면서 우리 아이의 어린시절을 다시 되돌아보게 해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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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면 어떡해? 김영진 그림책 9
김영진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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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불안한 때가 있죠?

마냥 놀이로 하다가

이제는 공부가 되고 결과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오면 말이죠

그럴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고민을 하게 되는 때가 있어요!

 

틀리면 어떡해??

 

 

 

 

김영진 작가의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투영한 듯한 그림들을 보면서

그리고 이야기를 보면서 항상 재미있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독서 골든벨에서 해윤이에게 져서

울음을 터트리고!!!

그리고 다시 치킨으로 회복하고!!!!

 

 

 

 

받아쓰기 시험도 어찌나 자주 있는지

그린이는 실험 보기 전날부터 머리가 아프고!!!

열심히 공부하고 싶지만 잘 안되고...

이런 끊임없는 갈등.... 우리 아이들의 고뇌가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초등 1학년 아이들이라면서 태권도

태권도 승품 시험이 바로 그것인데요!

 

 

 

 

멋지게 국기원 시험 날이 되어서!

 

예상치 못한 태극 5장이 나오는 바람에 관장님도 놀라고

모두 모두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침착하게 머릿속으로 그려 보았답니다

 

 

 

 

시험이 끝나고 관장님이 울음을 터트리고

돌아오는 길에 그린이도 울음을 터트리고!!

하지만 이런 태권도장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보내고 싶네요!

이렇게 좋은 도장이 있으면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승급을 딸 것 같네요!

아마 이런 도장이기에 그렇게 목숨 걸고 태권도장을 다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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