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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 아쿠아리움 ㅣ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한나 왓슨 지음, 마르셀라 그라시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2월
평점 :
어린아이에게 가장 갖고 싶은 것이 장난감이라고 하지만
책으로는 스티커북이 아닐까 싶어요
장난감의 흥미는 그리 오래가지 않지만 스티커북은 생명력이 정말 긴 것 같고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색감으로
역시 어스본은 그 색이 너무 이뻐요!
그림도 너무 이쁘구요!

그래서 아이가 스티커북을 고를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거나
어스본 책을 고르게 되네요

스티커도 아쉽지 않고
너무 푸짐하죠?
아이들이 어디에 다 붙여야할지 고민이 여간 되는게 아니겠죠??
이렇게 풍성하니 아이는 너무 좋아해요 아쉽지가 않으니 말이죠!

우리 아이가 이렇게 스티커북을 가지고 놀때는 다른 장난감도 필요가 없어요!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해요!
이렇게 아이들과 놀면서 같이 시간을 가져보면
그 다음에는 혼자서도 너무나도 잘하거든요!
그리고 원하는 곳에 착착!
절대 적은 양이 아닌 스티커!
이거 가지고 놀면 정말 잘 놀아요!
그리고 동물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말이죠!
처음에 하는 방법을 같이 하고
스티커를 뜯는것을 알면
그다음에는 혼자서도 뜯고 만들고 나면 완성을 하고!!
자랑을 팍팍 한답니다!
아이들과 부모가 만족하는 스티커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