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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너에게 - 난생 처음 딸 바보의 손 그림 육아 일기
율마 지음 / 일센치페이퍼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것
어쩜 이렇게 귀엽게 남겼을지!!
정말 공감이 팍팍 드는 책이네요!
난생처음 엄마가 된
난생처음 딸 바보의 손 글씨 육아일기!
보면서 힐링이 되는....육아를 힐링하게 만들었을 손그림이네요

어쩜 이렇게도 아름다운 목차가 있을까요?
모든 것 하나하나 다 공감이 되고!
모든 것이 다 나의 이야기 같고 아름다운 날!
부모는 아이와 함께 같이 1살을 나는 힘든 시기지만 그렇게 아이는 또 사랑스러운 하루를 보내게 되는 것 같네요

놀라운 구성~!
4종세트!
바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한 엄마의 4종세트죠!
어쩜 이렇게 공감이 팍팍 되는지!
보면서 웃으면서 힐링이 되는 첫 손그림이였네요!

그리고 하나하나!
아이의 표정과 함께 엄마의 따뜻한 눈길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이 바로 그러했구요

그렇게 사랑스럽고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우리의 지구별 적응 천사는
하루하루 커가면서 하루하루 엄마에게 용기와 힘을 주네요!

아니 벌써~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게 만드는 책
아직 임산부라면 아이의 적응기를 귀엽게 바라보기만 하고
실제 경험하면서 부모의 실체가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다는것을 깨달을 것 같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나의 눈이 아닌 이 책을 통해서
아름다운 모습을 객관적으로 다시 받아들일수 있을 것 같네요!
저에게는 아련한 추억과 같고 다시 되돌아가기에는 힘든 경험이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시간이였기에 그때를 되돌아보면서 우리 아이의 어린시절을 다시 되돌아보게 해주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