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 어린이를 위한 반려견 문제해결책
권혁필 지음, 의외의사실 그림 / 대교북스주니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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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강아지

반려견에 대해서 처음부터 알아간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동물행동학을 연구하는 반려견행동전문가 권혁필 작가의 글로

아이들이 반려견과 함께 처음부터 차근차근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차근차근

강아지와 만나는 시간!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문제행동이라고 하는 행동!

차근차근 고쳐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강아지와 만나는 시간!

강아지를 처음 만나고 인사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을 통해서

그리고 차근차근 글을 보면서 반려견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겠네요!

 

 

 

강아지를 데려왔을 때

처음 우리 집에도 강아지 손님이 왔었죠!

똥오줌을 가린다는 말과 달리

낯선 환경에서는 실수를 하는 것은 강아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그럼 그런 이유는!!!

먼저 알아봐야겠죠!!

개의 습성을 알아가는 것이 그 첫발이 되겠죠?

 

 

 

 

강아지의 행동이 문제행동이기 전에

가르쳐주고 이해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네요!

 

 

 

그리고 부록으로 붙어있는

강아지의 행동에 나타난 뜻은 가까운 곳에 붙여두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나서 시댁에 가면 만나게 되는 강아지들..

아꿍이와 미니의 만남부터 하나하나 행동을 이해해보겠다면서

다음에는 꼭 들고 가서 미니와 아꿍이를 더 많이 놀겠다는 다부진 의지에...

한동안 시댁에 두고두고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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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어드벤처 : 노아의 방주 - 혼자서도 척척, 레고 가이드북 브릭 어드벤처
송형근 지음 / 효형출판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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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어드벤처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일석이조의 효과!

이건 성경 이야기도 같이해주니 일석삼조인가요??

  

 

 

듀비와 함께 하는 어드벤처

스토리, 방주 만들기, 방주 인포그래픽, 그리고 숨은그림찾기

다양하게 만나게 되는 책이네요!

이건 스토리 책이기도 하면서 놀이책이기도 하고 레고 책이기도 하고!

역시 일석삼조인가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죠?

바로 타락한 세상에 심판을 내리기로 하셨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따르던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 명하셨답니다

 

 

 

산꼭대기에 방주를 만드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비웃었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짝을 지어 동물을 태웠답니다

 

 

 

그리고 심판의 날! 모든 것이 물에 잠기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물에 잠기고

물로 심판을 끝낸 후 새로운 세상이 열렸답니다!

 

 

 

그럼 브릭!

이제는 레고로 같이 만들어볼까요?

우와!! 전체 712개의 브릭으로!!

그게 아니면 작은 방주도 척척!

 

 

 

방주 인포그래픽 / 노아의 가족을 찾아라

다양한 시각을 만들어주고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는 책!

 

 

 

이것으로!! 끝나면 안 되겠죠?

이제 본격적으로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볼까요?

심도 있게 책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우리 아이만의 방주가 또 시작되겠죠??

 

집에 있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활용해서 시작!

이렇게 재미있게 책을 가지고 놀다 보면 시간 가는지 모르겠다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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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표지판
쓰치야 후지오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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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쑥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표지판이 있다면!!

요괴 표지판이라고 생각해야 할 거예요!

 

 

 

아이들이 주변을 둘러보면 참 많은 표지판들이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고 생활하는데 이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이죠!!

표지판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 봐요!!

표지의 뒷면에... 이렇게 짠!

 

 

 

 

히데가 너무 신나게 가고 있어요!

바로 히데가 좋아하는 고기파티가!!

열심히 달려가는 히데!

거기에 갑자기 이상한 표지한 하나가 나타났죠??

 

 

 

바로 히데 집 지붕이 멀리 보이는 지름길!!

이제 본격적으로 빨리 가서 먹어야겠어요!!

 

그런데 바쁜 히데 앞에 표지판들이 자꾸 나타나요!

 

 

 

어쩐 일인지 이렇게 새로운 길이 나오는 거 있죠??

거기에 동물 출연 주의 표지판까지!!

그런데 고양이라고요??

 

 

 

 

히데가 집을 찾으러 가는 길 험난하네요!

지하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미로였답니다

바쁘게 왔다 갔다!! 집으로 갈 수 있을까요??

 

 

 

역시....... 나

급할수록 돌아가라!!!

인생의 지름길이 없죠!!

 

 

하지만 요괴 표지판으로 인생에서 만나는 표지판들을 재미있게 만나봤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표지판에 대해서 활동을 해볼까요??

 

 

 

 

요괴 표지판 사다리를 타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말이죠!

 

활동지까지 제대로 있네요!

이제 더 이상 표지판을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릴 이유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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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 할 수 있어
다카바타케 준코 지음, 다카바타케 준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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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어떻게 말해주나요?

저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 미끄럼틀을 탔었을 때가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그네를 탔을 때!!

두려움에 굳어진 얼굴을 보면서...

아주 천천히 집에서 미끄럼틀에게 다가갔답니다

그리고 극복을 하고 난 뒤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 환한 얼굴이었어요!

 

 

바로 부비도 그랬어요!

까마귀가 미끄럼이 재미있다고 말하고 시범을 보여도

두려움에 고개를 떨구고 지나갔죠!

 

 

 

그리고 저녁 준비를 하는 엄마의 채소들을 보면서!

데굴데굴 굴러가는 채소들이 재미있어 보이지만

부비는 여전히 미끄럼틀이 무서웠죠!

 

 

 

그러자 엄마는...

엄마표 미끄럼틀을 선을 보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재미있는 미끄럼틀이죠!

 

 

 

그날 밤

부비는 달님 미끄럼을 타면서 밤하늘을 훨훨 날아다니고

다음날 미끄럼에 도전!!!

 

 

 

정말 부비를 보면 행복하네요!

부비의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 말이죠

이제 그 어떤 것도 처음처럼 두렵지 않겠죠?

하나하나 극복하면서 더 큰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부비와 같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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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초등 사회 3-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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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흘러 아이들의 확실한 공부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탐깨비를 만나게 되었네요

 

 

 

초등 교과서 발생사 미래엔의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비주얼씽킹 개념학습과

그림으로 생각하는 탐구학습!

참쌤들과 함께하는 꿀잼학습!

 

 

 

사회는 이해가 중요하다는 거!

이상하게 과학은 재미있었는데 사회는 싫어했던 엄마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면서!

사회 재미있게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정말 우리가 살아가는 것을 바로 알게 되는 것!

바로 사회가 가장 밑거름이 되는 거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이런 것을 한번 잡아주는 것이 사회인 거 맞겠죠??

그런 개념의 문제집이라는 거겠죠??

 

 

 

아이들에게 학습이란

생각하고 이해하고 확인하는 3단계 학습법!!

그런 다음 확실한 마무리!!

 

 

 

초등 1학년부터 경험한 것 중에서!

아이들이 접하는 문제집은 조금은 여유가 있었으면 했답니다!

 

 

 

그런데 바로 제가 찾던 스타일의 문제집이었어요!

 

 

 

개념을 알아가면서

선생님과 소통하면서 재미있게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스스로 학습의 문제집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어요!

 

재미있게 하려면 그 안에 엄마 소스가 첨가되어야겠지만 말이죠!

 

 

 

 

오늘 문제를 보면서 사회 재미있네~ 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조금 색다른 부분도 있었답니다!!! ㅋ

 

저희 집이 시골인지라....

시장 → 장터라고 하고!!

경찰서 → 파출소라고 하는....

눈에 보이고 익숙한 것들에 살짝 웃음이 났네요!!

 

  

3학년 차근차근 재미있게 선생님과 함께 소통하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재미를 찾아가겠죠?

그리고 다른 것보다 스스로 알아가는 것을 터득하고 또는 알아갈 때

자기만의 문제집이 필요하겠죠??

 

처음 만난 탐깨비!! 우리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이해를 도와주는..

탐깨비 스타일~~ 시작부터 쭉 함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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