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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표지판
쓰치야 후지오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9년 4월
평점 :
갑자기 불쑥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표지판이 있다면!!
요괴 표지판이라고 생각해야 할 거예요!

아이들이 주변을 둘러보면 참 많은 표지판들이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고 생활하는데 이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이죠!!
표지판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볼까 봐요!!
표지의 뒷면에... 이렇게 짠!
히데가 너무 신나게 가고 있어요!
바로 히데가 좋아하는 고기파티가!!
열심히 달려가는 히데!
거기에 갑자기 이상한 표지한 하나가 나타났죠??

바로 히데 집 지붕이 멀리 보이는 지름길!!
이제 본격적으로 빨리 가서 먹어야겠어요!!
그런데 바쁜 히데 앞에 표지판들이 자꾸 나타나요!

어쩐 일인지 이렇게 새로운 길이 나오는 거 있죠??
거기에 동물 출연 주의 표지판까지!!
그런데 고양이라고요??
히데가 집을 찾으러 가는 길 험난하네요!
지하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미로였답니다
바쁘게 왔다 갔다!! 집으로 갈 수 있을까요??

역시....... 나
급할수록 돌아가라!!!
인생의 지름길이 없죠!!
하지만 요괴 표지판으로 인생에서 만나는 표지판들을 재미있게 만나봤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표지판에 대해서 활동을 해볼까요??

요괴 표지판 사다리를 타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말이죠!
활동지까지 제대로 있네요!
이제 더 이상 표지판을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릴 이유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