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독도네 미니 직소퍼즐 108pcs :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보물섬 독도네 미니 직소 퍼즐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연두세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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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이전의 큰 퍼즐이 아닌

 미니 퍼즐에 대한 관심이 있다 보니 만나보게 된 미니 직소 퍼즐!

 다른 것도 아닌

독도 창작 그림동화라서 더더욱 소장 가치가 있는 퍼즐!

보물섬 독도네 미니 직소퍼즐이랍니다

 

너무너무 깜찍하죠??

이렇게 깜찍한 퍼즐 보셨나요??

 

얼마나 작냐고 하면요!

우리 막둥이보다 깜찍해요!

5살 이하의 아이들이 삼키지 않도록 주의도 해야 하는데..

우리 막둥이가 더 애지중지하니...

 

 이 안에 엄청 작은 퍼즐이 담겨있어요!

 

비닐 백에 담겨서 말이죠

 

우리 엔이 제일 관심을 보였지만

정말 작죠??

아이들 세명이 붙어서 이걸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다 같이 힘을 합쳐서 만든 독도 퍼즐!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한 노출이 많아지니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 같기도 해요

  다 완성하고 나서

언제 또 저렇게 혼자서 맞추고 있네요!

 

작고 앙증맞아서 어디서나 휴대가 편리하고

캐릭터 하나하나 그림 동화책 속에서 나온 것이라

책을 읽으면서 같이 활용해주면 너무 좋은 책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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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 담푸스 세계 명작 동화 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키아라 피카렐리 그림, 김하은 옮김 / 담푸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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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작품을 읽는 것 자체가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

고전에 항상 들어있어도 잘 안읽어지는 것이 현대인의 고민인데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볼수 있었네요

 

잔나네 집은 참 가난한 집이랍니다!

아이들에게는 그날 바다로 나가서 먹을것 밖에 없죠~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잔느네 집!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에도

여전히 바닷가에 나간 남편은 아직까지 오지 않고 있네요!

아이들이 잠든 그 시간 오랜시간동안 두려움으로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잔나

그러다 문득 남편을 잃고 아픈 이웃이 생각이 나서 찾아가는데..

 

 

이웃집 여자는 꼼짝을 하지 않고 누워있고!

그 옆에는 어린아이 두명이 보였답니다

정말 그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살아있음에 안도의 한숨이 나왔네요!

 

 

생각할 틈 없이 아이들을 한명씩 데리고 온 잔나는

이제 새로운 아이 둘과 남편의 반응을 걱정을 하면서 또다시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남편이 돌아오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

남편이 돌아와서 안도하지만 새로온 두 아이에 대해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고민을 말하니

남편은 아이들을 거둘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렇게 무사히 돌아온 남편과 목숨을 건진 두 아이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암울하기만 하네요

 

하지만 마지막 장을 펼치는 순간

모든 것이 해소되는 느낌!!

 

마지막 빛이 발하는 그 순간!

우리는 모두 살아야 합니다

그 한마디에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그 순간

우리 아이들도 저도 조금 더 성장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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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만지면 안 돼! 절대로 안 돼!
빌 코터 지음, 이정훈 옮김 / 북뱅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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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6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절대 누르면 안 돼!

우리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던 책!

평면의 그림책이었지만

마치 입체북처럼 아이들은 이 책을 가지고 놀았었는데....

이제 2탄이 나왔네요!!

 

 

 

이 책은 주의할 점이 있답니다!!

바로바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절대 절대

만지면 안 되는 거죠!!!

그런데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만지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이것만큼 큰 고난이 아닐 수 없네요!

 

 

 

이 책은 래리의 책이랍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아무나 만질 수 없어요!

왜냐면 정말 특별한 책이기 때문이죠!!!

 

 

 

이 책은 아이들이 잘 따라오면!!

따라오는 대로.. 그래도 쓱쓱 변신을 하는 책이랍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이들의 기대를 느낄 수가 있는데요

 

 

 

책을 그어보기도 하고 문질러보기도 하고

그리고 손가락을 돌려보기도 하고!!!

점점 재미있다고 책이 말해주죠..

아이들의 반응은 더욱더 판타스틱하다죠!!

 

 

 

초롱초롱 눈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이 책 속에서 쏘옥 들어가서....

완전 이입이 되어서 너무 재미있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 책 마지막을 한 번 더 놀 때

혼자서 열심히 책 속에서 흔들흔들 뱅글뱅글 윙~차카! 크와아 ~~~파닥파닥!!!

 

 

 

 

 

 

 

 

언제든지 놀러 와도 되는 책!

이 책을 한번 하고 나서

다시 한 번 더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하지 않는 아이 없을걸요!!

전작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이것에 빠진 친구들은 더 재미있게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이 책을 볼 것임이 확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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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 우리 땅에 자라는 곡식과 채소 50종 세밀화로 그린 보리 산들바다 도감
임병국 외 그림, 김종현 글, 안완식 감수 / 보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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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하면 보리!

그래서 보리에서 새로 나온 다양한 도감을 시리즈로 사고 나서 보니!!

이렇게 나들이 도감이 있네요!

정말 나들이 갈 때 꼭 필요한 도감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땅 산, 들, 바라에서 볼 수 있는 동식물들을

이제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작은 책으로

주머니에 놓고 꺼내 볼 수 있는 크기랍니다!

생태 그림도 함께 실려 있으니 너무나 좋은 거!!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 너무 좋아요!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가 있답니다!

 

 

 

하나하나 그림으로 찾아보기 때문에

낱알 곡식 모양 하나하나 찾을 수가 있답니다!

 

 

 

농작물 재배 시기와

달과 절기에 따른 농사일을 쉽고 재미있게 확인을 해주네요!

너무 알찬 보리 세밀화 도감이죠!

 

 

 

하나하나 상세한 설명들이 어우러져서

정말 미니 도감이지만 부족하지 않게 세밀화로 보여주고

정보를 깨알처럼 알려준답니다!

 

 

 

구분되어 찾기 편리하도록 되어있고!

 

 

 

보리 세밀화는 새롭게 개정되거나

새로운 것들이 나오면 하나하나 다 소장용이라죠!

그래서 저희 집에는 항상 이렇게 보리 세밀화 책들이 있답니다!

아이들의 감성을 채워주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도감을 본 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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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 돌아온 수달과 함께 살아가기 우리 땅 우리 생명 4
정종영 지음, 김준영 그림, 최동학 감수 / 파란자전거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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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어느 날 바다낚시를 갔는데..

거기에서 해달을 만나게 되었어요!!

신기한 마음도 잠시... 그러고 나서 물고기 한마리 없어서 철수를 했던 사건이 생겼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 어~~ 수달이다 하면서 관심을 가졌답니다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수달!

수달에 대한 관심과 자연에 대한 관심이 멋진 책으로 탄생되었네요!

 

 

 

대구의 신천은 인공 천이라서

이런 곳에 수달이 나타난 것에 대한 관심이 상당했죠??

서서히 우리 주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 듯하네요

 

차례를 보면서 스토리가 살짝 느껴지기도 하네요!!

아이들이 보고 이야기를 유추하는 능력을 키우기에는 차례 보는 것만 할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달수와 강달이가 노는 어느날

아랫마을 슬비가 나타나면서 새로운 삼총사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네요!

수달을 자기의 영역이 명확하기에..

함부로 슬비는 영역 표시도 할 수가 없답니다!!

하지만 달수, 강달, 슬비는 즐겁게 노는 친구가 되었답니다.

 

 

 

 

알고 보면 윗마을 사는 강달이, 달수와 아랫마을의 슬비는

지금은 냉전 중이었답니다

생존을 위해서 영역을 키워야 하는 상황!!

 

윗마을의 달수 할아버지는 슬비 할아버지와 만나서

이곳을 떠나라는 소리가 오가고

 

 

결국 이전의 힘들게 떠났던 신천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달수 할아버지는 그날을 회상하기 시작한답니다

그날 죽음의 기운을 느끼고 도망치듯 벗어났던 곳을 말이죠!!

 

 

 

우리가 만든 환경으로 고통을 받는 주변의 자연물들..

생물이건 동물이건 그 어떤 것이든

우리의 편의로 피해를 보는 것들에게 참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환경으로 되돌리는 시간을 만들어줘야 할듯하네요!

 

 

 

죽음의 그림자를 피해서 도망쳤던 곳

이제는 물고기도 살고 수달이 살수 있는 환경으로 바뀐 것을 보면서

도시 속에서 살게 된 수달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대구 도심 속 하천!

신천에서 만난 수달들!

어쩌면 우리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만나게 될 것 같네요!

그러면서 수달에 대한 상식도!! 덤으로 만나게 된답니다!

 

 

 

 

개인의 만족을 위해서 가까이에서 다양한 동식물을 키우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한참 문제가 되었던 동물원에 대한 시각!

저 역시 가까운 곳에서 동물을 보는 것은 좋지만

갇힌 동물들의 시각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자연 속.. 우리가 고향을 그리워하듯

동물들도 그러하지 않을까 싶어요

자연 속에서 더불어 같이 생존하는 것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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