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프로그 종이접기 - 게임하는 개구리
서원선 지음 / 종이나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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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에서 책들을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종이접기!

그동안 정말 다양한 종이접기를 했는데요

이건 바로 활용을 하니 대박인 것이라죠!

 

 

 

종이 작가 서원선

그의 저자를 만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작이 커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네요!

 

 

 

오래된 미래(?)는 과연 어떤 곳일까요???

어린 시절의 개구리 접기!

그 기억을 소환시키는 거라 그런 거겠죠?

다시 유행하는 놀이문화로 거듭나면 참 좋을듯하네요

 

 

 

다양한 개구리를 만날 수가 있어요!

정말 대박이지 않나요?

다양한 모습을 갖춘 개구리들!

 

 

 

다양한 변형과 게임하는 방법!

연습까지! 이런 것은 정말 시대를 거슬러 재창조가 되는 듯하네요

 

 

 

 

종이접기 기본 기호와 약속!

기본형으로 우선 감을 잡기 시작하면!!!

 

 

 

베이직 1호 개구리부터

설명서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또 QR코드로 방법도 볼 수가 있어요!

 

 

 

정말 다양한 개구리들이 있죠!

 

 

 

바로 종이접기 시작할 수 있는 개구리들 등장!

 

 

 

바로 하나씩 뜯어가면서 시작을 했답니다!

 

 

개구리를 만드는 녀석들의 즐거움을

뺐을 수 없죠!

바로 개시!!!

 

 

 

처음 그 성능 테스트를 하고!!!

 

 

 

배틀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또 하나의 놀이가 완성되는 듯한!!

 

 

 

더 높이 올라가기!!!

다양하게 활동을 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하루 동안 완성된 개구리!!

 

 

 

 

이게 끝일까요??

이제부터 시작이었죠~

아빠가 퇴근하고 나면 배틀 플러그를 하니 말이죠

예전에 했던 추억의 놀이!

딱지가 유행할 때 집안에 넘쳐나던 딱지들처럼

우리 집에 지금 개구리들이 넘쳐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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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아이 아이스토리빌 41
박현경 지음, 이경하 그림 / 밝은미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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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먹한 책일 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가슴 아프면서 따뜻한 책인 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거울 아이를 만나고 나서

박현경의 글이 어떤지가 너무 궁금했어요!

어떻게 이렇게 마음을 알고 있는지

어떻게 이렇게 표현했는지.. 그리고 만나보고 싶기도 했어요

 

 

 

이 책은 총 3편의 글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이 글 하나하나 다 다른 이야기지만 또 하나로 이어지는 글들이네요

 

 

 

나비와 나방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아이가 상처를 받을까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할 수 있을까

이 아이들이 너무나도 평범한 우리 아이들이기에

더욱더 마음이 아팠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부모를 잃은 아이를 옆에서 보는

제3자의 눈에 비친 모습!

자기의 것들을 빼앗긴 우리 아이!

어쩌면 그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너무나도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가 보고 싶지 않아서 외면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내면 아이를 만나게 해주는 책이었네요!

 

 

거울 아이 역시

너무 마음이 아파서 보면서 너무 안타깝고

너무 슬펐었네요!

 

 

 

 

어쩔 수 없이 상처받은 아이들!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리고 힘들어하는 모습들!

아이들이 예상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후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이 담긴 책들을 봤으면 하네요!

내가 만들어가는 세상이 아니라

나를 둘러싼 세상 속에서

소중한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또 따뜻하기도 한 책!

우리 아이들이 읽어서 감정을 느끼기를 바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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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흔든 아름다운 소녀들 - 보통내기에서 당당한 소녀로 CQ 놀이북
이수지 지음, 한송이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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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보자마자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할 것을 예상했던 책이랍니다

그리고 그 예상은 정확히 맞았고요!!

 

 

보통내기에서 당당한 소녀로

세상을 뒤흔든 아름다운 소녀들의 이야기!!

정말 멋지지 않나요??

 

 

 

아이들에게는 다른 거보다

더없이 좋은 것이 바로 롤 모델이 아닐까 싶어요!

그 인물을 다양한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묘미가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요?

역시나 꿈을 지닌 너무나도 평범하지만

그렇지만 특별한 아이라죠!

그러니 이 책을 봐야 하는 거겠죠??

 

 

 

정말 다양한 인물도 많은데

역사 속의 실존 인물, 문학 속 소녀, 그리고 영화, 뮤지컬 등 소녀들을 만나보면서!

정말 이 모든 것들이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클레오파트라!

그녀는 그 시대에 이집트의 후계자로

크게 자신의 뜻을 펼친 여성이죠!

자신의 장점을 가장 잘 알고 대처를 했던 그녀는

그녀만의 멋진 삶을 만들고 채워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답니다.

 

 

 

그리고 사극으로 너무나도 사랑을 받았던 대장금!

우리나라의 최초의 어의녀로써

우리에게는 " 홍시 맛이 나서 홍시 맛이 난다고 했는데~~~"

이 말이 참 많이 거론되기도 하다죠!ㅋㅋ

 

 

 

여성의 삶 속에서 그 모든 것을

만나게 해주는 것 중에서

가장 힘든 것은 바로 현실이 너무 힘이 들 때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 현실에 대한 여성의 깊은 사고를 보여줬던 책이기도 하고요!

 

 

 

해리 포터가 나타나고 나서!

남자아이들은 해리 포터에 열광을 하고

여자아이들은 헤르미온느에 빠져들었죠

당차고 모범적인 그녀의 모습이 바로 모든 아이들이 원하는 모습이었으니까 말이죠!

 

 

 

 

이 책을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오자마자 읽고 나서 학교에 들고 가서

한참 후에나 제 손에 쥐어진 책이기도 하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는 거죠!!

 

 

멋진 삽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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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어도우다
검은 빵 지음, 이어도연구회 감수 / 계수나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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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에 대해서 어디까지 생각을 했을까요?

우리나라 어딘가에 있는 섬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던

무지한 저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네요

 

 

 

이어도랍니다!

바로 이 섬은 우리나라의 섬이죠!

 

 

 

누군가에게는 신비의 섬!

누군가에게는 풍요의 섬!

누군가에게는 미지의 섬!

그 섬이었답니다!

아주 조금씩 소통하는 그런 섬이었답니다!

 

 

 

이어도를 중심으로

많은 배들이 지나가고

대륙붕과 손을 잡고 있는 이어도!

그 이어도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이어도는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오는 그 많은 민요들 속에서!!

노동요에도 들어있는 이어도인데~

이어도를 사랑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상황이 참 많이 달라지고 있네요!

 

 

 

우리의 신비의 섬인 이어도인데~

그 섬을 노리는 무리가 너무 많네요!

우리의 섬인데 말이죠!!

 

 

 

오랫동안 기억되고 노래로 불렀던 곳!

파도가 꽃을 피는 그곳!

바로 이어도우다!!

 

 

 

이어도에 대해서 다시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이어도에 대한 구글을 찾아보면 다양한 글이 나오지를 않더군요!

단지 한글인 이어도만 나와있어서

이어도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부족한 것을 알 수가 있었어요!

과거에서부터 이어지는 이어도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이어도는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신비의 도시에서 상상의 도시로 탈바꿈을 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우리의 영해를 명확히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단지 존재하기만 하는 이어도가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만나야 하는 이어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조금만 더 높았더라면!

이런 분쟁은 없었을 텐데~

그 신비의 섬을 만나고 보니~ 지금 당장 만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신비의 섬을 만나러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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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원장의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양소영 지음 / 믹스커피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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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부모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상처를 주지 않고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읽어낸다는 것

 

정말 알고 싶었어요

그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책을 곰곰이 읽어보고 생각해 봤답니다.

 

 

 

 

 

공부가 머니 마니아인 저에게

처음 만난 심리상담사였다죠!

무지한 저에게 양소영 작가는

아이를 바라보는 그 눈빛

그리고 공감을 하는 그 눈빛으로

처음 보자마자 신뢰를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단 하나뿐인 좋은 부모

바로 저였어요

아마 모든 아이들에게 엄마는 그런 존재겠죠?

하지만 아이를 바라보는 눈에서 하나씩 욕심이 들어가면서

아이의 삶은 조금씩 힘들어지는 거겠죠?

 

 

 

이 책은 전체 6장으로

하나하나의 소스를 가지고 만들어진 멋진 사례집이라고 볼 수도 있고

사고 및 행동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건 개인적인 저의 생각이지만 말이죠!

 

 

 

상처 주지 않고 우리 아이 마음 읽기부터 시작하여

아이의 습관 및 생활을 관리하고

벗어날 수 없는 가족의 테두리 속에서 이해하는 것까지!

지금 현재 가장 답을 원하는 것들 하나하나

원하는 것을 먼저 볼 수가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 마음 읽기

바로 이것이 우리 아이를 바라보는 시작이겠죠?

우리 아이에게 저는 어떨지

저의 내면 아이에게는 어떨지

계속해서 우리 아이와 같은 나이의 내면 아이를 끊임없이 되돌아보면서 책을 읽어갔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순수하고

행복하고 사랑할 권리가 있는데

그렇지 못한 아이의 표정을 보면 참 무거워요

내 아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이기에 어느 아이 하나 할 것 없이

다 제 눈에는 안타깝기만 했는데

그 아이들의 마음을 이제 조금씩 헤아리면서 같이 공존해야 하는 것이

지금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 르네상스겠죠?

 

 

 

사례를 통해서

아이의 본래의 감정을 되돌아보게 해주고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양소영 원장님의 마음 들여다보기로

실제 코치를 받는 것 같은 느낌도 받을 수가 있었어요

 

 

 

요즘 왕따는 어느 개인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요즘 새롭게 아이들 사이의 유행처럼 번지는 이것은

리더가 되고 싶은 아이의 삐뚤어진 양상과

대중의 심리를 가지고 있는 일반적이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피해자로 만들어지는 소수의 왕따 현상!

 

 

 

왕따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그것을 해야 할 수 있는 실마리!

그리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

 

 

 

그리고 가해자와 왕따를 당한 피해자

그리고 부모의 관점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할지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상처 입은 아이의 되돌아보는 것...

바로 치유의 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가장 깊은 마음속에 담아두고

누군가의 잘못된 행동의 피해를 입어

계속해서 자신의 삶을 힘들게 살아가는 내면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보게 되네요

책을 보면서 깊게

그리고 오래 읽게 되는 책이었네요

이 책을 보면서 찬찬히 우리 아이들과 모두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을 넓혀나가야겠다 생각을 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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