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어도우다
검은 빵 지음, 이어도연구회 감수 / 계수나무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어도에 대해서 어디까지 생각을 했을까요?

우리나라 어딘가에 있는 섬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던

무지한 저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네요

 

 

 

이어도랍니다!

바로 이 섬은 우리나라의 섬이죠!

 

 

 

누군가에게는 신비의 섬!

누군가에게는 풍요의 섬!

누군가에게는 미지의 섬!

그 섬이었답니다!

아주 조금씩 소통하는 그런 섬이었답니다!

 

 

 

이어도를 중심으로

많은 배들이 지나가고

대륙붕과 손을 잡고 있는 이어도!

그 이어도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이어도는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오는 그 많은 민요들 속에서!!

노동요에도 들어있는 이어도인데~

이어도를 사랑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상황이 참 많이 달라지고 있네요!

 

 

 

우리의 신비의 섬인 이어도인데~

그 섬을 노리는 무리가 너무 많네요!

우리의 섬인데 말이죠!!

 

 

 

오랫동안 기억되고 노래로 불렀던 곳!

파도가 꽃을 피는 그곳!

바로 이어도우다!!

 

 

 

이어도에 대해서 다시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이어도에 대한 구글을 찾아보면 다양한 글이 나오지를 않더군요!

단지 한글인 이어도만 나와있어서

이어도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부족한 것을 알 수가 있었어요!

과거에서부터 이어지는 이어도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이어도는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신비의 도시에서 상상의 도시로 탈바꿈을 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우리의 영해를 명확히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단지 존재하기만 하는 이어도가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만나야 하는 이어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조금만 더 높았더라면!

이런 분쟁은 없었을 텐데~

그 신비의 섬을 만나고 보니~ 지금 당장 만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신비의 섬을 만나러 말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