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의 원리 - 원리로 이해하고 이미지로 기억하는 ㅣ 영어의 원리 시리즈
이정훈 지음 / 길벗이지톡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학창시절 한 단어의 고정된 뜻으로 머릿 속에 박혀져 있어, 어떤 문장을 접하면 이상하게 해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책을 읽다가 앞 뒤 줄거리를 통해서 내가 알고 있는 단어의 뜻이 확장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알고 있는, 혹은 잘 모르고 있는 단어들의 여러가지 확장된 의미를 이미지 맵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네요.

 

또한 이미지 맵 뒤에는 편안한 구어체로 왜 그렇게 단어가 확장 되었는지 잘 이야기 해 주고요.

 

오래전에 학원에서 원어민과 함께 수업한 적이 있는데, 그 분이 "run"이라는 한 단어를 여러가지 의미로 확장 시켜설명해 주면서

 

  "Your nose in running. "(야! 너 코 나온다.) 을 알려 준 적이 있어요.

 10년전 알게된 이 문장을 지금까지도 제 아이한테 써 먹네요.^0^

 

그 다음 부터는 절대 단어와 해석된 우리말을 1: 1 대응 하지 않아요.

 

앞 뒤 문맥을 잘 살펴 여러가지로 유추 해 본답니다.

 

이 책 "영어단어의 원리"는 그러한 저에게 동사, 명사, 형용사의 주요 단어들을 완전히 정리 해 준 느낌이 듭니다.

 

그야말로 우리말식 영단어 공부 방법이 아닌 영어식 개념을 일깨워 주는 책이죠.

 

내용도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고 고개를 끄덕이게하는 그런 책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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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써지는 영작문 1 : 주어 - 예비 중학생을 위한 서술형 내신 문제 대비서 ㅣ 생각대로 써지는 영작문 1
주선이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5월
평점 :
품절


"생각대로 써지는 영작문"

정말 내가 생각하는데로 영작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저희 아이 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 부터 많은 영어 책 노출로 인해 읽기, 듣기, 말하기에는 본인 스스로도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고급스러운 문장을 만들어 내는데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스스로 말하기 대회 원고를 써 봤지만 원고 심사에서 이미 수도 없이 떨어지고... 영어일기도 써 보고 단순한 에쎄이도 써 봤지만 본인이 봐도 유치한 그림일기수준의 글 이상의 영작이 안 된다고 합니다.

아!! 이제 학원을 다녀야 할 시기가 온 것인가?

 

엄마표 영어의 한계가 온 것 같아 걱정하고 있는 마당에

그런데 이 책의 샘플북을 풀어 보더니,

"엄마~! 뭔가 될 것 같아!!" 한더라구요.

문법책은 아닌 것이 문법도 잡아주고, 개념을 잡아주고 반드시 설명에 대한 연습을 함으로써 문장실력이 느는 거예요.

대명사 주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해서

인칭대명사,소유대명사,지시대명사,부정대명사,의문대명사 등

대명사를 주어로 활용 해 보고 전체적인 뼈대문장도 만들어 보고, 뼈대문장에 살도 붙여보고, 앞서 연습한 문자으로 NEAT WRITING 유형에 도전도 해 보고... 하여튼 알기쉽고 담백한 설명과 함께 연습할 수 있는 영작 문제가 많다는 것이 저는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문법을 어느정도 알아야 가능한 영작!!

하지만 절대 지루한 문법책은 아니랍니다.
저절로 생각대로 써지는 영작책 이네요.

자~~~그럼 이 책으로 머리 속에 생각하고 있는 문장들을

술술 한 번 써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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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5학년 1학기 - 개념 잡는 참 수학, 2013년용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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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월 참 빠르네요.

기적의 초등수학 베타테스터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매 학기마다 선행으로 엄마표학습 참여 한지 이번이 세 번째가 됩니다.

하지만, 저의 의지가 아니고, 아이의 의지 입니다.^^;;

4학년 1학기 되기전 마침 기적의 초등수학을 접해 선행을 하고 학기를 시작 했더니, 수학이 재미있고 좋더랍니다.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5학년 1학기 선행을 기적의 초등수학과 함께 하고 있네요.

 

이젠 선행까지도 엄마표 학습이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하는 학습이 되어서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엄마로서 할 일은 밀리지 않고 열심히 해 주는 아이 옆에서 칭찬 해 주고 응원 해 주는 역활이 다 네요.

그렇다해도 관심을 소홀히 하면 안 되겠죠?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아이가 각 단원별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수학대화로 나누어 보는 건

꼭 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저도 5학년 수학에 어떤 것들이 나오는지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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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3 - 우주
손영운 지음, 임선영 그림 / 길벗스쿨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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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막연하게 교과서적으로 알았던 행성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우리 동네에는 별이 많이 안 보인다면서, 과천 과학관 체험장처럼 쏟아질것 같은 별을 실제 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에요.  

천문학 체험을 한 번 더 해야 할까 봐요.

저는 고등학교때 경주에 수학여행 갔을때 쏟아질 것 같은 별에 감탄한 기억이 있는데....

요즘에도 그런가 몰라요.

즐거운 체험과 지식을 얻어 갑니다. 

다양한 별과 행성들의 자세한 그림에 아이가 다 똑같게만 보이는 별들이 이렇게 틀리구나 합니다.^^

 

책 이름 그대로 손에 잡히는 교과서 예요.


그냥 자연스럽게 읽어 놓으면 교과서와 어느순간 연관이 되죠.


학과 공부중에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


"엄마 이거 손에 잡히는 교과서 00에서 본 적 있어요."


합니다. 그럴때 실감하죠. 제 2의 교과서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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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4학년 2학기 - 개념 잡는 참 수학
나온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1. 기적의 초등수학  학습 진도

 6단원.수의 범위와 어림 개념형성 이해, 문제풀고, 개념정리 다시한번 읽어보며 이해하기

 

2. 우리 아이가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어요!!

<올림이 필요한 문제 설명하기>

개념형성문제20-(1)(2)

 

*민기네 강아지는 하루에 사료를 500g씩 먹습니다. 90일 동안 먹을 사료를 사려면 10

kg짜리 포대를 적어도 몇 포대 사야 합니까?

 

90일 동안 먹을 사료를 구하려면 500x90을 해야 한다. 90일 동안 먹을 사료는 모두

45000g입니다. g을 kg으로 바꾸면,  45kg이 됩니다.

45에서 10을 나누면 4이고, 나머지는 5이기 때문에 올림해서 5 포대가 됩니다.

 

*지혜의 생일에 11명이 모였습니다. 피자 1판을 8조각으로 잘라서 한 사람이 3조각씩 먹으려면 피자를 적으도 몇 판 시켜야 합니까?

 

한 사람이 세 조각씩 이니까 11x3해서 33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33나누기 8하면 몫은 4이고 나머지가 1 이라서 올림하면 5판이 됩니다.

 

3. 사진



 

4. 학습코치 & 학습 노하우

초과와 미만, 이상과 이하를 구별하는 것이  낯설었는지 개념형성 5번의에 해당되는 8개의 문제를 다 틀렸어요. 급하게 문제 풀기에만 급급하다보니 중간중간에 삽화와 함께 나오는 '읽어보세요'를 대충 읽어 넘긴 것 같아요. 함께 다시한 번 삽화의 말 풍선을 세세하게 읽으면서 정리해 주었더니,

너무 쉬운 것들을 헛갈려 했다고 그럽니다.^^

 

5. 매일 칭찬 한마디



 


 남의 말을 귀기울여 잘 듣는 우리 지나는 참 착한 어린이란다.

여름방학동안 또 한 걸음 더 성장 한 것 같아 엄마는 참 기쁘구나.

남은 방학 기간 가족들과 즐겁고 알차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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