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3 - 우주
손영운 지음, 임선영 그림 / 길벗스쿨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아이가 막연하게 교과서적으로 알았던 행성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우리 동네에는 별이 많이 안 보인다면서, 과천 과학관 체험장처럼 쏟아질것 같은 별을 실제 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에요.  

천문학 체험을 한 번 더 해야 할까 봐요.

저는 고등학교때 경주에 수학여행 갔을때 쏟아질 것 같은 별에 감탄한 기억이 있는데....

요즘에도 그런가 몰라요.

즐거운 체험과 지식을 얻어 갑니다. 

다양한 별과 행성들의 자세한 그림에 아이가 다 똑같게만 보이는 별들이 이렇게 틀리구나 합니다.^^

 

책 이름 그대로 손에 잡히는 교과서 예요.


그냥 자연스럽게 읽어 놓으면 교과서와 어느순간 연관이 되죠.


학과 공부중에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


"엄마 이거 손에 잡히는 교과서 00에서 본 적 있어요."


합니다. 그럴때 실감하죠. 제 2의 교과서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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