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 추운 지방.북쪽의 상파뉴, 내륙의 부르고뉴 지방.
카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 남쪽인 보르도 따뜻한 기후
리옹- 시라
김치와 잘 어울릴 와인을 연구했다는게 흥미롭다.
보르도 와인은 여러 포도 품종을 재배한 후 블렌딩 하여 만든다는 것.
햇빛이 키우는데 정말 중요하다는 점.
와이너리투어 계획 잘 짜서 다녀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밑줄 치면서 읽어야 할 것 같다.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보니, 돌아서면 단어가 생각이 안 나고, 헷갈리고.
와인에 대한 기초 상식과, 프랑스 역사와 문화를 같이 알 수 있다.
메를로 포도만 가지고 와인을 만들면, 오픈하자마자 향기를 뿜어내지만 곧 사라지고,
카베르네 쇼비뇽만 가지고 와인을 만들면, 처음보단 한시간 이상 그 향기가 지속된다 하니 -
이것이 블렌딩을 하는 이유.